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채널A 새 드라마 '체크인 한양', 배인혁→재찬 주연 확정[공식]
8,116 19
2024.04.26 11:04
8,116 19

RapJPM

채널A 새 드라마 '체크인 한양'(극본 박현진/연출 명현우/기획 채널A / 제작 ㈜위매드, ㈜래몽래인, ㈜스토리네트웍스)은 '손님은 왕'이라는 무엄한 기치를 내건 조선 최대 객주 용천루와 그곳에 인턴 사환으로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파란만장 성장 로맨스 사극이다.


26일 '체크인 한양'을 이끌어 갈 네 명의 아름답고 눈부신 청춘들이 공개됐다. 배인혁(이은 역), 김지은(홍덕수 역), 정건주(천준화 역), 재찬(고수라 역)이다. 각기 다른 사연을 품고 용천루에 입사한 이들은 기성세대의 불합리함에 "하오나!"를 외치는 톡톡 튀는 MZ세대 '하오나 4인방'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먼저 배인혁은 '체크인 한양'에서 왕자 이은 역을 맡았다. 특별한 이유로 신분을 숨긴 채 이은호라는 이름으로 조선 최대 객주 용천루에 잠입한 이은. 하지만 궁궐에서의 버릇을 고치지 못해 교관에게 찍히고, 왈짜 같은 홍덕수(김지은 분)와 계속 엮이는 등 좌충우돌을 겪는다. 배인혁은 SBS '왜 오수재인가', tvN '슈룹',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 연이어 히트작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2024년 가장 주목받는 배우에 등극했다. 사극에서 유독 존재감이 빛난 배인혁인 만큼 '체크인 한양'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이어 김지은은 극중 모종의 이유로 남장여자로 살아가는 홍덕수로 분한다. 홍덕수는 용천루의 총지배인, 대각주를 목표로 이곳에 교육사환으로 입성한다. 그러나 같은 조가 된 이은호(배인혁 분)와 계속 부딪히며 악연으로 엮일 예정이다. 김지은은 MBC '검은태양',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 '천원짜리 변호사', ENA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U+모바일tv '브랜딩인성수동'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불문 연기력을 입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체크인 한양'을 통한 김지은의 본격 사극 도전이 기대된다.

정건주는 '체크인 한양'에서 귀티 나는 외모와 언제나 엽전이 붙는 사주를 지닌 용천루의 상속자 천준화 역을 맡았다. 객주 경영에 관심이 없어 한량처럼 청나라 유학 생활을 했지만, 아버지의 불호령에 억지로 용천루의 교육사환으로 들어오는 인물이다. 정건주는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tvN '오 마이 베이비', JTBC '월간집', SBS '꽃선비 열애사'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정건주가 그려갈 조선시대 MZ 청춘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마지막으로 재찬은 극중 남 눈치 안 보고, 할 말 다 하는 한양의 MZ 청년 고수라 역으로 분한다. 오래전에 망한 자신의 가문을 제 손으로 다시 일으켜 세우고자 용천루에 들어온 그의 목표는 오직 정식사환이 되어 성공하는 것. 그러나 하필이면 용천루 골칫거리 3인방 이은, 홍덕수, 천준화와 한 방을 쓰며 우정을 나누게 된다. 보이그룹 DKZ 멤버인 재찬은 2022년 웹드라마 '시맨틱 에러'로 뜨겁게 주목받은 후 MBC '우리집', JTBC '놀아주는 여자' 등에 연달아 출연하며 연기돌로서 입지를 굳혔다. '체크인 한양'을 통해 데뷔 후 첫 사극, 그것도 주연을 맡은 재찬의 눈부신 날갯짓이 기대된다.

배인혁, 김지은, 정건주, 재찬. 4인 4색 청춘 배우들이 '체크인 한양'을 위해 뭉쳤다. 한 명씩 봐도 매력적인 네 배우의 특별한 조선시대 MZ 청춘 이야기 '체크인 한양'이 기대되고 또 기다려진다. 캐스팅을 마친 채널A '체크인 한양'은 본격 촬영을 앞두고 있다.

 

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24042610541589327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1,014,276
공지 공지접기 기능 개선안내 [📢4월 1일 부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어서 새로 읽어줘야 접힙니다.📢] 23.11.01 3,561,184
공지 비밀번호 초기화 관련 안내 23.06.25 4,315,4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20,703,632
공지 성별관련 공지 (언급금지단어 필수!! 확인) 16.05.21 21,834,1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45 21.08.23 3,566,5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18 20.09.29 2,410,6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357 20.05.17 3,129,9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53 20.04.30 3,696,1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스퀘어 저격판 사용 무통보 차단 주의) 1236 18.08.31 8,074,2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4197 기사/뉴스 日 식빵에서 '쥐' 몸통 일부 나와...10만4천 개 회수 32 01:28 1,443
294196 기사/뉴스 [단독] '24인조' 트리플에스 남동생 나온다…역대급 다인원 예고 17 01:26 1,090
294195 기사/뉴스 의대생, 여친 살해 후 '환복'…혈흔 묻을까봐 미리 준비했나 4 01:09 817
294194 기사/뉴스 코로나 재유행하나…미국에 변종 바이러스 확산 조짐 42 00:51 3,303
294193 기사/뉴스 '4배 오른 수수료'..대전역에서 성심당 빵 못 사나? 188 00:50 9,814
294192 기사/뉴스 [단독] 김혜윤, 소속사 방치 논란의 전말(종합) 202 00:38 20,757
294191 기사/뉴스 이사회 ‘성 다양성’ 의무화…30대 그룹, 여성 사외이사만 찔끔 늘어 1 00:33 509
294190 기사/뉴스 호남고속도로서 사고 처리 도로공사 직원, SUV에 치여 숨져 12 00:29 2,751
294189 기사/뉴스 넷마블, 하이브 지분 2199억원어치 매각 4 00:27 1,900
294188 기사/뉴스 배관 타고 들어가 감금·마약·성폭행 시도한 30대 징역 21년…검찰 항소 9 00:20 863
294187 기사/뉴스 "일본이 라인 가져갈줄 몰랐다"…日 여행 해명한 유튜버 30 00:17 3,461
294186 기사/뉴스 콘서트 티켓 재판매가가 4800만원?…美서 ‘테일러 스위프트법’ 나왔다 8 00:05 1,012
294185 기사/뉴스 일본 여자 중학생에게 음란 혐의 한국 국적 황경현 용의자(23) 유학생 체포 뒤에서 가슴 만지다 (가슴은 만졌지만 고의는 아니다) 13 05.09 2,088
294184 기사/뉴스 소프트뱅크 "100% 다 가질 수도"‥'라인' 매각 급물살 타나 21 05.09 2,284
294183 기사/뉴스 안새밖새) 日서 韓유학생, 여중생 성추행 혐의로 체포…"고의 아니었다" 부인 10 05.09 963
294182 기사/뉴스 데이식스·엑디즈…'밴드 음악' 열망, JYP는 현실로 만듭니다 23 05.09 1,293
294181 기사/뉴스 한국 떠나는 과학자의 탄식 "늦었어요, 망했습니다" 29 05.09 3,585
294180 기사/뉴스 전국 대학병원 내일 '동시 휴진'…참여 교수 몇 명인지도 몰라 '혼란' 9 05.09 1,617
294179 기사/뉴스 롯데 홈런 3방+19안타 대폭발…한화 또 잡고 5연승 질주 '탈꼴찌 임박' [사직 게임노트] 13 05.09 964
294178 기사/뉴스 [단독] 김혜윤, 無 홍보논란 섣불렀다…'살롱드립'→사인회·해외 인터뷰 줄줄이 '대기 중' 366 05.09 41,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