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희진 “하이브 멀티 레이블 체제, 방시혁이 손 떼야” 소신 발언
29,858 259
2024.04.25 18:50
29,858 259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멀티 레이블 체제에 소신을 밝혔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한국컨퍼런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의 멀티 레이블 체제에 대한 질문에 “방시혁 의장이 손을 떼야 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방시혁은 의장이지 않나. 두루 봐야 하는데 의장이 주도를 하면 알아서 기는 사람이 생긴다. 군대 축구 같이 골을 자꾸 의장한테 몰아준다. 그냥 인간 본성의 문제다.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으면 최고 결정권자가 위에 떠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https://www.mk.co.kr/news/musics/11000176

댓글 2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53 00:06 31,47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67,7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17,7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12,1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67,7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1,1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0,7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3,12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7,6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0,4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1,4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44670 이슈 의외로 선방했다는 신형 아반떼 계약대수 ㄷㄷ .jpg 22:35 189
1744669 이슈 영화 <인턴> 최민식 한소희 캐릭터 포스터.jpg 5 22:33 625
1744668 이슈 한 번에 세 줄이 나오는 볼펜 13 22:32 1,219
1744667 이슈 귀신에게 쫓기기 전과 후 모습 차이.. 1 22:31 569
1744666 이슈 봉화 주문관 봉숭이 본체 공개 4 22:31 578
1744665 이슈 하다하다 좀비한테까지 컴백한다고 영업하는 신인 여돌 22:30 224
1744664 이슈 키키 KiiiKiii 이솔이 스타쉽 데뷔조 떨어지면 앞길이 막막해질 것 같아서 했다는 선택 3 22:30 553
1744663 이슈 LA케이콘에서 하성운과 박지훈 (자매즈) 3 22:29 299
1744662 이슈 815광복절 맞춰서 아리랑 부르는 영상 올려준 바다 1 22:26 194
1744661 이슈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펀버전에 추가됐던 피터 파커 조롱당하는 장면 7 22:24 1,362
1744660 이슈 이영지 ' 선배님 !!!!!'; 1 22:21 762
1744659 이슈 [KBO] 구자욱 실시간 타격 1위 27 22:19 1,540
1744658 이슈 청각장애를 겪는 독립운동가 후손 부부가 살고 있다는 집.... 15 22:18 2,397
1744657 이슈 현재 미국에서 개난리난 대리모 사건 47 22:17 5,650
1744656 이슈 아이들과 외식하러 가던 길, 도로에 쓰러져있던 할머니를 발견했다 49 22:16 3,028
1744655 이슈 [KBO] 공 던지는 속도가 158km까지 나온 기아 좌완 투수 이의리ㄷㄷㄷㄷㄷㄷㄷ 37 22:15 1,253
1744654 이슈 H.O.T. - 8.15 (제2의 독립을 위하여…) 8 22:14 427
1744653 이슈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됐던 독립운동가의 증언 해방된 날 아침 일본놈들이 많은 사람들을 사형시킴 근데 그 존재들이 누구인지 기록이 남아있지 않음 22 22:14 1,478
1744652 이슈 방송사고난 줄 알았다는 오늘자 KCON 스페셜 스테이지.twt 22:14 1,121
1744651 이슈 [KBO] 삼일절에 태어나 광복절에 승리하다🇰🇷 19 22:12 2,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