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하이브 “민희진, 어도어 경영사항 무속인에게 코치 받아”

무명의 더쿠 | 04-25 | 조회 수 60241

Bwgxge



하이브 측이 25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회사 경영사항을 무속인에게 코치받아 이행해왔다고 주장했다.

하이브는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키로 한 민 대표가 무속인과 나눈 장문의 대화록을 포렌식을 통해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2021년 나눈 대화에서 무속인은 민 대표에게 '3년만에 회사를 가져오라' 등의 조언을 하고, 민 대표는 조인트벤처를 설립하는 방안, 스톡옵션, 신규레이블 설립 방안 등을 무속인에게 검토 받는다. 하이브는 "실제 민 대표가 경영권 탈취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인 시점이 무당이 코치한 시점과 일치한다. 민 대표는 자신이 보유한 하이브 주식의 매도 시점도 무속인과 논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민 대표가 이 무속인과 방탄소년단의 병역 이행 문제 등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으며 인사청탁 및 인사이동 정보유출, 입사 지원자의 개인정보 유출 등의 비위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여기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비하한 발언, 연습생들에 대한 비하 발언 등도 포함됐다고 덧붙였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42501001449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80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5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근로'하던 나를 '노동'하는 놈으로 만들어놨네...
    • 14:37
    • 조회 6789
    • 이슈
    98
    • 이소라 홍진경 프랑스 파리 현지 모델 에이전시에 메일 보낸 결과........JPG
    • 14:33
    • 조회 8867
    • 이슈
    113
    • 고지혈증은 걸린채로 태어난다
    • 14:12
    • 조회 11773
    • 정보
    151
    • 손종원 : 내가 진짜 아재라 아재입맛 잘안다 ㄴ 박은영: 잘 보시면 제 턱에 수염 났습니다, 제가 진짜 아재입니다, 아침에 면도하고 나왔습니다, 지금 저녁 돼서 거뭇거뭇 올라오고 있습니다, 면도기 추천 감사합니다 ㄴㄴ손종원 : 야 E SEE...
    • 13:36
    • 조회 16586
    • 유머
    135
    • 게이들은 여자를 따라하는게 아님...twt
    • 13:34
    • 조회 26915
    • 이슈
    201
    • 연세대 에타 탈북자 신입생
    • 13:33
    • 조회 20978
    • 유머
    163
    • 트위터에서 엄청 화제되고 있는 트윗.twt
    • 13:18
    • 조회 26879
    • 이슈
    422
    • 치킨집 회장님이 천억을 모으려는 이유.jpg
    • 13:10
    • 조회 32638
    • 이슈
    501
    • 외국인이 "김밥"을 만드는데 단무지가 없으면 김밥이다 vs 김밥이 아니다
    • 12:54
    • 조회 8219
    • 이슈
    253
    • 아이유 x 변우석 혼례복입고 댄스 챌린지💃🕺
    • 12:49
    • 조회 14494
    • 이슈
    225
    • 진짜 젊음의음식이다 심지어 단백질도 없어 핫도그인데 안에 든게 떡이랑 치즈야
    • 12:39
    • 조회 41392
    • 이슈
    249
    • 무가치함 대신 시청률 2%와 싸우는 ‘모자무싸’ [돌파구]
    • 12:38
    • 조회 4763
    • 이슈
    96
    • 아파트 2톤 어항 설치논란
    • 12:24
    • 조회 57184
    • 이슈
    390
    • 늦은 밤 개구리 소리 좀 꺼달라고 하는 아파트 민원
    • 12:00
    • 조회 17987
    • 이슈
    117
    •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무대…"더욱 면밀히 살피겠다" 사과
    • 11:50
    • 조회 47423
    • 기사/뉴스
    260
    • 26평집 청소 3만원에 부탁드려요
    • 11:39
    • 조회 50966
    • 이슈
    398
    • 화살 쏴 친구 실명시킨 초등생 교사도 공동책임 2억 3200만원 배상
    • 11:24
    • 조회 53998
    • 이슈
    858
    •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에 사과 “더 조심하겠다”
    • 11:19
    • 조회 42301
    • 기사/뉴스
    272
    • 증조 할아버지가 조선총독부에서 일한 여돌
    • 11:10
    • 조회 65834
    • 이슈
    448
    • 박지훈이 만두 소녀가 되는 과정
    • 10:58
    • 조회 5412
    • 유머
    8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