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준표 "푸바오에 왜 집착?..고향 간 판다 불과"
52,114 608
2024.04.24 09:57
52,114 608

VgFmGH


홍준표 대구시장이 중국으로 반환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에 대해 "푸바오에 집착하는 분들 속내를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시장은 23일 온라인 소통 플랫폼 '청년의꿈'에서 한 지지자가 중국 출장을 앞둔 홍 시장을 향해 "중국 청두에 푸바오가 산다고 한다"며 "푸바오를 데리고 오나. 푸바오도 만날 건가"라고 질문했습니다.

이에 홍 시장은 "푸바오에 집착하는 분들 속내를 모르겠다"며 "용인 자연농원(에버랜드 과거 명칭)에 있다가 고향 간 판다에 불과한데"라고 적었습니다.

홍 시장은 24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중국 쓰촨성 청두시를 방문합니다.


(생략)



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059949?cds=news_edit


목록 스크랩 (0)
댓글 6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3 03.26 30,1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5,2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5,0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9,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834 이슈 F1에 K드라마 엔딩곡을 넣어봄 14:22 21
3029833 이슈 폭군의 셰프 길금이 근황 14:21 139
3029832 이슈 도끼 생각보다 어린이유.jpg 14:21 195
3029831 정치 한국일보 김정현 기자: 이재명은 어느 누구에게도 빚이 없기 때문에 하고싶은 일 다 할 수 있다 2 14:19 181
3029830 이슈 [KBO] 1회에 타자일순한 KT 11 14:19 638
3029829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비투비 "봄날의 기억" 14:17 18
3029828 이슈 카드캡터 체리 초월번역 甲 10 14:17 593
3029827 이슈 황금 사과를 아프로디테에게 안주면 생기는일..jpg 5 14:17 469
3029826 유머 환자를 보았다 14:16 100
3029825 이슈 체감상 더쿠가 돌판에서 언급 많이되기 시작하고 확 커졌던때라고 생각되는 2016~17년 10 14:15 476
3029824 기사/뉴스 [속보] 복지부 “술·담뱃값 인상 계획 없다”…부담금 부과 ‘선긋기’ 1 14:15 256
3029823 유머 걷고 있는 티벳 여우 1 14:15 142
3029822 이슈 전 노기자카46 사사키 코토코 서울 팬미팅 개최.twt 1 14:15 160
3029821 기사/뉴스 [속보] 진주 명석면 산불 발생…건조특보 속 확산 우려 14:14 104
3029820 기사/뉴스 [속보] 하동 횡천면 공장 화재 발생…주민 대피·차량 우회 안내 14:14 115
3029819 유머 맨몸상태로 구조된 강아지 9 14:13 679
3029818 이슈 도끼 데뷔 22년차인데 16살데뷔임 90년생임 3 14:13 455
3029817 기사/뉴스 “60만원 학원 다니는 애들 못 이겨요” 선행 못한 초6, 중학생이 두렵다 [사라진 하위권] 9 14:12 491
3029816 이슈 [포토] 손종원,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 19 14:12 1,156
3029815 이슈 전소미 인스타그램 업로드 14:12 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