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성신여대에서는 허위미투가 발생한 적이 없다❌❌
12,194 39
2024.04.23 14:04
12,194 39

https://www.dmitory.com/issue/317665510

 

 

+이글을 올리는 이유

 

23. 무명의 더쿠 2024-04-23 14:19:46

남초에서 qwer 멤버가 성신여대 재학 중 허위 미투 일어나서 페미 미친년이라 욕한거고 그 멤버가 저 교수 허위미투 당했다고 무죄 지지했는데 실제로 무죄 선고 받았다, 여초에서 페미 미친년 발언으로 까이는거 억까라고 여초 욕하고 성신여대 욕하는 글들 엄청났었는데... 찾아보니 당연히 정정글은 안 올라옴

 

 

 

 

 

모 여캠출신 아이돌을 두둔하려고 그 사람이 칭한 미친년들은 교수를 허위미투로 고발한 사람들을 칭한 것이라는 논리가 꽤 보였는데 2심 판결문을 입수해보니 1심을 취소하고 피해자의 진술 신빙성이 인정되었다고 함

 

 

 

 

 

gOIPXN

 

 

 

 


원고= 미투당한 교수
트위터 계정주는 성범죄 피해자 법률지원을 꾸준히 하시고 검사들도 초청해서 의견을 듣는 활동가심

 

 

<성신여대 실용음악과 허위미투 사건>이라고 "잘못" 알려진 이 사건은 지금 가해자인 남성 교수의 실명 등을 직접 확인해 찾아보니 2022년 10월 27일 대법원에서 최종적으로 "기각"되어 원고인 가해 남성의 패소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성신여대에서는 "허위미투"가 발생한 바 없습니다.



https://twitter.com/D_T_Monitoring/status/1782614843490730161?t=r7Kd070Sp4zEPxG9fwPlVQ&s=19

목록 스크랩 (1)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172 04.28 7,6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4,5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11 정치 강훈식 비서실장 "중동산 원유의존도 69%에서 56%로 낮춤" 24 06:56 2,025
12710 정치 ‘4000억 체납' 권혁 해외 은닉 예금 받아냈다…국세청, 9개월간 339억 징수 10 01:46 1,424
12709 정치 9개월 동안 총 339억원의 세금체납환수 됨 23 04.28 2,434
12708 정치 조국 팬클럽 회장 같은 청와대 출입 기자 6 04.28 2,104
12707 정치 李, 보수 대통령만 가던 이순신 장군 기념식 참석 왜? 13 04.28 1,333
12706 정치 부산저축은행과 '50억 클럽', 전·현직 대통령까지‥대장동 의혹의 역사 12 04.28 929
12705 정치 과방위서도 '국힘 취재 거부' 사태 공방‥"제2의 입틀막" "편파 방송" 04.28 220
12704 정치 "사과 없으면 취재 거부"‥국민의힘, MBC에 재갈 물리기? 5 04.28 496
12703 정치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1 04.28 977
12702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다시 꺼내 본 거짓의 향연 04.28 269
12701 정치 해당행위하는 조국빠들로 당직 채운 것 같은 민주당 11 04.28 940
12700 정치 [JTBC 단독] 첩보가 "담배 냄새로 고통"? '방첩사 보고서' 봤더니… 3 04.28 457
12699 정치 [JTBC 단독] 해체 앞둔 방첩사 "예산 다 써라" 유흥주점으로…'추가 폭로' 3 04.28 376
12698 정치 MBC 윤석열전대통령 이재명당대표 수사관련 하루에 두번씩 보고 받았다. 문건 나옴 42 04.28 1,285
12697 정치 '방첩사 폭로' 간부 "똑똑히 기억"…안규백 장관은 왜? 2 04.28 363
12696 정치 "군부대서 '이재명 찍었냐'?" 장관 답변에…"보고하라" 04.28 413
12695 정치 [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2심 재판부가 지적한 김건희의 도덕성 2 04.28 279
12694 정치 [단독] “2018년보다 국정 지지율 낮아…상황이 좋은 게 아니다”…민주당, 비공개 의원총회서 판세 보고 41 04.28 1,383
12693 정치 "여기가 어디라고!" 당적 바꾼 김상욱, 악수 청하자... [현장영상] 23 04.28 1,689
12692 정치 쿠팡 로비에 동맹국 흔드는 미 의회... 국회의원 90명 “명백한 사법주권 침해” 7 04.28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