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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페스티벌 주최 측 “AV 배우 규모 2~3배 늘려 6월 재추진할 것”

무명의 더쿠 | 04-20 | 조회 수 40070
성인 페스티벌 주최 측 플레이조커는 20일 조선닷컴과의 통화에서 “기존 9명이었던 출연 AV 배우 수를 20~30명 정도로 늘려 6월 중순에서 말 사이 행사를 다시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인 페스티벌은 당초 오는 20~21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성 관련 문제 등을 이유로 수원시·파주시·서울시 지자체가 잇달아 행사 개최를 거부하면서 결국 지난 18일 취소됐다. 당시 플레이조커는 AV 배우들의 신변 안전을 위해 행사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플레이조커는 더 많은 AV 배우를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안전한’ 장소를 물색한 뒤 다시 관객을 모집하겠다는 방침이다. 플레이조커는 “공공 공간이든, 민간 공연장이든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새롭게 행사를 진행할 곳을 알아보는 중”이라며 “공적 공간이라고 안 될 건 없다고 생각한다. 신분증 확인 후 성인 인증을 받고 공연을 볼 수 있는 건 법적으로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라고 했다.

플레이조커는 현재 추가 섭외를 위해 일본의 다른 AV 배우 소속사들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955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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