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11,177,003 0
2024.04.09 19:29
11,177,003 0

타 사이트에서 해킹된 아이디/비밀번호로 (어디에서 해킹된지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게임관련 사이트가 아닐까 추정됨)

더쿠를 비롯, 국내 유명 메이져 커뮤니티 및 웹사이트에

아이디/비밀번호를 계속 쳐봐서 접속되면 해당 계정을 통해 스팸 광고성 게시물을 올리는 행위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ex : 각종 ~매입 / 스타벅스 쿠폰 100% 증정 / 용돈버실분 등의 문구와 이미지가 들어있는 누가봐도 스팸인 광고 이미지)

(또는 그런 방식으로 아이디를 탈취하여 바이럴에 이용하거나 혐오글 올리고 욕설하면서 사이트 분란을 일으키거나 판매하는 목적으로 사용)

 

게시물 자동 필터링, 즉시 삭제 및 IP 차단 등 각종 대응을 이어가고 있으나

회원님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가지 않으려면 비밀번호를 타 사이트와 다르게 변경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타 사이트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좀 더 강화된 비밀번호로 변경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소 8자리, 문자/숫자/특수문자를 섞어 구성하되, 불특정한 구성으로 조합하는 것이 안전)

 

 

목록 스크랩 (13)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37 01.01 109,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3,4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636 기사/뉴스 장동혁, 계엄 사과하고 당명개정 추진…‘尹 절연’ 언급은 없어 2 11:37 89
401635 기사/뉴스 “푸바오 이을 새얼굴” 한중 판다 대여 논의 10 11:37 205
401634 기사/뉴스 [단독]고령 운전자 사고 막겠다… 서울시, '페달 오조작 방지' 차량 200대 운영 11:35 121
401633 기사/뉴스 [단독] ‘부산 돌려차기男’처럼 협박 못하게… 법원 전산시스템 바꾼다 5 11:35 380
401632 기사/뉴스 [단독] 李 대통령 분노에... 경찰, 소녀상 모욕한 단체 대표 집중수사하기로 11 11:34 311
401631 기사/뉴스 “담배 피우고 엘베 타지마” 쪽지에 “집에서 피울까?” 발끈… 아파트 간접 흡연 논쟁 11 11:33 359
401630 기사/뉴스 인천 서구 스타필드청라 공정률 35%··· 2028년 개장 ‘순항’ 7 11:30 293
401629 기사/뉴스 中 판다 광주 우치동물원 오나?…“대나무 공급 용이” 32 11:26 808
401628 기사/뉴스 카카오에서 여직원 성추행했다가 정직 징계받고 퇴사한 개발자 토스 입사했다 퇴사 조치당함 15 11:24 1,769
401627 기사/뉴스 [단독] 차승원, 추리 예능 ‘배신자들 게임’ 출연 확정…장르불문 열일 행보 3 11:23 613
401626 기사/뉴스 아카데미 전초전 크리틱스초이스…'케데헌' 양손 가득 vs '어쩔수' 빈손 1 11:22 323
401625 기사/뉴스 '주머니 손' 일본엔 굴욕 줬는데…한중정상 만남 땐 반전 3 11:22 895
401624 기사/뉴스 수입차, 테슬라 가세 '3강' 구도…벤츠·BMW 점유율 50% 붕괴(종합) 4 11:21 189
401623 기사/뉴스 [단독] 김학의 전 차관, 법무법인 변호사로 '조용한 복귀' 25 11:19 888
401622 기사/뉴스 학교 앞 소녀상에 "매춘 진로지도"…경찰, 불법집회 내사 착수 6 11:17 468
401621 기사/뉴스 中희토류 의존도 70% 넘는 일본 날벼락…“타격 불가피” 22 11:14 951
401620 기사/뉴스 이게 언론이야 간첩이야 8 11:14 1,028
401619 기사/뉴스 CF 20개 찍고 돌연 은퇴했던 배우‥주용만, 26년 만 연기 복귀 6 11:13 2,323
401618 기사/뉴스 공직 퇴직 한 달만에 '쿠팡 상무'…이렇게 100명 '대관 군단' 꾸렸다 6 11:03 927
401617 기사/뉴스 “2억→110억원, 이게 웬일이냐” 시끌벅적…떼돈 벌더니 결국 하루만에 1위 ‘난리’ (영화 얼굴 ) 9 11:00 2,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