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창덕궁에 불 붙이려던 남성…직원 신고로 덜미
55,727 313
2024.04.09 16:18
55,727 313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달 23일 창덕궁에 불을 붙이려 한 남성 A씨를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과 문화재청에 따르면 A씨는 범행 당일 오후 5시 20분쯤 서울 종로구 창덕궁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라이터로 창덕궁 대조전 문고리 고정 장치 등에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입장이 제한되는 시간에 창덕궁 안으로 입장하려고 시도했고, 이를 말리던 관리자가 A씨의 이상행동을 경찰에 신고했다.

창덕궁관리소 직원이 A씨의 행동을 막으면서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에 대해 더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10857?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9 05.04 36,7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6,7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1,1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2,9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5,8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3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8,7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869 이슈 여자친구 집에 처음 인사 갔는더 생각이 많아진다... 132 08:29 10,358
152868 이슈 ENA 월화 드라마 허수아비 시청률 추이 66 07:50 3,106
152867 이슈 [KBO] 오늘자 한화그룹본사 건물 앞에서 진행되는 트럭시위 121 07:18 14,447
152866 유머 웹툰 및 소설 작가들이 자주 경험하는 현상 62 06:14 9,997
152865 이슈 블레이크 라이블리 & 저스틴 발도니 사건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찐찐찐찐찐최종...jpg 129 05:38 30,570
152864 유머 나솔이 놓친 인재가 여기있다.thread 194 04:28 28,516
152863 유머 유미의 세포들 전설의 아가리(욕 주의) 175 02:04 48,620
152862 이슈 장인어른의 눈물.txt 297 01:58 55,066
152861 이슈 BL 처음 보면 겪는 과정.jpg 80 01:48 12,194
152860 기사/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화물선 혼자 행동하다 공격당한 것" 198 01:19 30,483
152859 유머 안흔한 연프서 0표 받은 출연자 반응 295 01:17 72,925
152858 이슈 [유미와세포들] 구웅과 이별할 결심을 하는 유미.jpg 261 01:11 42,415
152857 정보 진짜 망한거같다는 홈플러스 근황 187 01:08 44,977
152856 이슈 플레디스 신인 여돌 멤버 유력하다고 썰 돌고 있는 2명................jpg 173 01:05 42,223
152855 유머 pc방 알바 해고 레전드 152 00:50 42,865
152854 유머 통일신라 시대 유물의 잃어버린 조각을 찾은 대학생 448 00:47 56,590
152853 유머 6년전 호박벌을 길들인 유튜버 근황 281 00:39 63,054
152852 이슈 하성운 인스타 스토리 (feat. 라이관린) + 추가 331 00:27 43,226
152851 이슈 킴 카다시안 올해 멧갈라 의상 만든 사람 (후방주의, 매우 불쾌한 이미지주의) 339 00:19 64,285
152850 이슈 반려동물 학대 수준 개역대급인데 묻힌 게 신기한 저스틴 비버 117 00:19 2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