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의 딸 사진이 최초로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다인은 4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결혼기념일 축하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예쁜 사진 많이 찍고 엄청 신났던 날..물론 나만)"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깔끔한 수트를 입은 이승기의 눈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진다.
이다인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갓난아기 딸의 발을 만지고 있는 이승기와 자신의 손 사진을 올리며 "그리고 세 가족이 된 우리"라고 메시지를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1년 5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후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7개월 만인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2월 5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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