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놀이공원인 잠실 롯데월드를 35년만에 통째로 대관한 회사가 있다.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직원들을 위한 ‘패밀리데이’를 롯데월드에서 열기로 결정한 곳은 다름 아닌 방위산업 전문업체 LIG넥스원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LIG넥스원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전체를 대관해 ‘패밀리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구본상 회장과 신익현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을 비롯해 판교, 용인, 대전, 구미, 김천 등 전국 사업장 43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다.
임직원들은 1인당 본인 포함 4인까지 이날 롯데월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자녀 가구의 자녀는 모두 입장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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