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다아 "장원영 언니 알려지지 않길 원했다…의지와 무관"[인터뷰①]
64,520 602
2024.03.28 12:07
64,520 60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장다아가 동생인 아이브 장원영에 대해 "알려지지 않길 바랐다"고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을 마친 배우 장다아가 28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배우라는 꿈을 오래 키워오다가 좋은 작품, 캐릭터로 데뷔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장다아는 '동생 장원영'의 유명세에 따른 부담감에 대해 "제가 연기에 대한 꿈이 오랫동안 확고하게 있었다. 그 꿈을 이루게 됐기 떄문에, 스스로 그런 부가적인 것에 대해 흔들리 거나 신경쓰진 않았다. 연기를 처음 보여줄 때 캐릭터 표현을 함에 있어서 부족하거나 시청자 분들이 만족스럽지 못하지 않을까에 신경을 썼다. 다른 부분에서는 특별하게 마음을 쓰진 않았다"고 말했다.

동생의 피드백에 대해서는 "특별히 그렇게 작품이나, 따로 그런 피드백은 없었다. 가족들이 작품 자체를 재밌게 즐겨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동생 장원영은 '피라미드 게임'의 '짤'을 보내주며 시청 인증을 했다고.

장다아는 '장원영 언니'라는 꼬리표에 대해 "아무래도 제가 데뷔작이고 처음 알려지기 시작했을 때 이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픈이 됐다.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따라올 수 있는 부분이라고 받아들였다. 그건 제가 연기 생활 하면서 시간이 흐르면 배우로서 자리를 잡는거고 (장원영 언니라는 수식어가 차츰 사라지지 않을까"라며 "저는 물론 처음부터 그 부분을 원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동생이 장원영인 것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길 바랐다. 제 의지와는 관계 없다"고 명확하게 답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77&aid=0000481401

목록 스크랩 (0)
댓글 6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9 03.12 62,0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78591 이슈 김남길 팬미팅 때 시간 땜에 6곡 못해서 팬들이 앵콜 외쳐줄거 기대하고 있었는데 정작 팬들 막 끝까지 내려오기도 전에 가방 싸들고 도망가서 개삐짐 10:15 26
1678590 이슈 트럼프 함선 요청에 대한 일본쪽 반응 2 10:09 882
1678589 이슈 코스트코 직시인데 비빌데 없는 무스펙 놀고있는 2030여시들 입사했으면 해서 쓰는 글이야.. 10:09 880
1678588 이슈 탈퇴로 댓글 천플 받은 아이돌의 라이브 실력 2 10:09 642
1678587 이슈 방금 업데이트된 네이버 공식 영화 관객 TOP10.jpg (왕사남 차트인) 4 10:06 805
1678586 이슈 이번주 시작한 시청률, 재미 둘 다 잡은 드라마 5 10:05 1,441
1678585 이슈 브리저튼 시즌4 한국 에디션 🇰🇷 | 넷플릭스 26 10:02 1,551
1678584 이슈 현재 기준 07년생 가수의 컴백 무대 4 09:56 830
1678583 이슈 주기적으로 지금쯤 봐줘야 되는 쥐롤라 4 09:55 579
1678582 이슈 귀여우려고 태어났다는 해달 24 09:46 1,815
1678581 이슈 생각보다 느낌 넘 좋은 어제 티파니 행사 우기 8 09:43 2,703
1678580 이슈 서로 무해함을 알리느라 인사가 늦어지는 보더콜리들 28 09:42 3,970
1678579 이슈 음반을 80장 훔쳤지만 처벌하지 않은 이유 6 09:36 2,875
1678578 이슈 어른이들 아닥시키기 들어가신 이호선 선생님 7 09:33 3,680
1678577 이슈 깐머만 하던 남돌이 앞머리 내렸을때 16 09:23 2,411
1678576 이슈 [F1] 4월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 공식 취소 확정 8 09:20 1,803
1678575 이슈 왕사남의 소중한 벗 여러분 덕분에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관객 돌파🎉 125 09:12 8,218
1678574 이슈 숫자 쓸 때 number를 줄이면 no.가 되는 이유 22 09:10 6,775
1678573 이슈 시청률 잘나오는 SBS 드라마 <신이랑 법룰사무소> 29 09:06 3,963
1678572 이슈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수 추이 그래프 20 08:52 2,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