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과 강동원의 조합이 현실이 됐다.
두 사람은 새 드라마 '북극성'에 출연한다.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살아가던 스파이들이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2022년 종영한 tvN '작은 아씨들'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 김희원 감독과 정서경 작가의 신작이다.
특히 최근 한 드라마 스태프가 개인 SNS에 전지현, 강동원 사진과 함께 "'북극성' 3/25 첫촬"이라는 글을 게재해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한 궁금증이 점차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시청률과 화제성은 물론, 글로벌 인기를 견인하면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전지현과 강동원이기에 두 사람을 한 작품에서 볼 수 있다는 소식이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엄청난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이승훈 기자
https://v.daum.net/v/20240326210002893?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