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 요 며칠 판다 팬들 ㄴㅇㄱ 놀라게하는 중인 🐼 후이바오 존똑 도플갱어 사촌남동생
10,865 64
2024.03.12 23:34
10,865 64

우리 후이곰쥬

 

rZFlqi

 

aOXXlm
QDFOXG
 

 

 

 

지금부터는 후이바오 닮은 사촌

(우리 쌍둥이곰쥬들과 동갑같은데 조금 어려보임)

 


BIDLUp

 

pUORVG


후이바오가 따랑씌 하는 짤 떠오름
FSVNgh
CvPpJZ

 

FzFZgQ

 


얘는 왕자님이라고함 우리 공주님들보다 한두달 어린듯

아직 이름도 없음  시안시안(섄섄)의 아들이라 시안시안의 아기 라고 불리는듯

 



중국인들이 엄마 어릴때랑 똑같이 생겼다고 함


얘 엄마 샌샌(xianxian 섄섄)은 

jcsuid
HKLKTw
 


역시나 루루 딸이라 아이바오 이복동생임

샌샌은 지금 쌍둥이 중 큰아들 데리고 야화나감

(즉 저 아기의 쌍둥이 형이랑 야화 나감)

 

 

QbATls
 

 

그래서 저 아기는 사육사 + 옆집판다 (루이루이?)한테 키워지고 있다고함 옆집 아기판다랑 같이 노는거 보이고


이 아기도 후이처럼 투턱무늬인걸로 보임

 

nvXEAP
 

 

아무리봐도 후이랑 개똑같은데

중국사람들도 똑같이 생겼다고 하는중 qzSewD

zKexTf

 

 

 

마지막은 우리 후이
UjKylu

lWbuLo
 

댓글 6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297 09.23 35,1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05,99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34,8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85,4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56,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5,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0,1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0,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175 정치 [속보] 李대통령 "北 포로, 우크라가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43 00:07 3,623
15174 정치 [속보] 시진핑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과 MAGA 함께 갈 수 있어" 57 09.24 1,787
15173 정치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북한군 포로 송환 관련 356 09.24 26,641
15172 정치 靑, 유시민에 법적대응 검토…"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왜곡 유감"(종합) 37 09.24 1,323
15171 정치 이 대통령 지지율, 전임 대통령과 비교해 보니 [사실은] 8 09.24 1,235
15170 정치 李, 농지 전수조사 논란에 “투기하는 이들이 지지율 떨어뜨리려 나를 공격” 49 09.24 1,503
15169 정치 靑, 유시민에 "대통령 검찰개혁 의지 왜곡 유감…법적 대응 결정 안돼" 37 09.24 997
15168 정치 1% 시청자가 장악한 '정치 유튜브' 여론... 李 지지율 흔들었다 [유튜브 부족주의] 30 09.24 1,286
15167 정치 靑,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李대통령 검찰 개혁 의지 왜곡" 51 09.24 1,349
15166 정치 펨코 렉카 부계정 의심받는 정민철 36 09.24 4,151
15165 정치 靑,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李대통령 검찰 개혁 의지 왜곡" 221 09.24 8,191
15164 정치 지뢰 관련 유엔 현장 조사올려하자 군 측에서 거부.. 37 09.24 2,912
15163 정치 부동산 정책 낙제점…66% "집값 안 잡힐 것" 12 09.24 711
15162 정치 민형배 시장 비서진 29명…별정직 늘리고 보좌진 신설 25 09.24 1,872
15161 정치 ‘지뢰 증거 확보’ 미적대는 軍, 추석 연휴 이후에 현장 조사 12 09.24 1,366
15160 정치 "지지율 10%p 견인" 외쳤던 김민석...현실은 '내우외환' 26 09.24 1,643
15159 정치 고등학생이 여혐발언에 반박하는 몇마디 얹었다고 스토리에 신상 공개 해버린 국민의 힘 노영진  24 09.24 4,614
15158 정치 트럼프 만난 李 "핵잠 논의 가속화" 5 09.24 713
15157 정치 연설 끝나자 일제히 기립박수 이대통령,UN 뒤흔들었다 : 진실이 궁금한원덬 21 09.24 3,862
15156 정치 尹, 바이든과 손 맞잡고 웃었다…뉴욕서 48초 '스탠딩 환담' 21 09.24 2,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