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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소시·슈주·엑소 이어 샤이니까지, SM 아이돌의 '따로 또 같이' 활동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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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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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SM을 떠난다. 다만 샤이니 활동은 SM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샤이니 멤버들의 전속계약 만료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5일 엑스포츠뉴스에 "샤이니 활동은 SM에서 변함없이 지속되며, 개별 활동 계약은 멤버 각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SM에 따르면 민호, 키는 그룹은 물론 개별 활동에 대해서도 SM과 긍정 논의 중이다. 온유는 여러 방향을 열어놓고 모색 중이며, 태민과의 전속 계약은 3월 말 종료된다. 

SM은 "종료 후 거취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 전으로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태민의 새 둥지로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거론됐고,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결정된 것 없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샤이니는 지난 2008년 '누난 너무 예뻐'로 데뷔한 뒤 '산소 같은 너', '줄리엣', '링딩동', '루시퍼', '셜록', '드림 걸', '데리러 가' 등의 히트곡들로 사랑받았다. 지난해에는 정규 8집 'HARD(하드)'를 발매하고 데뷔 15주년 기념 활동을 펼치는 등, 멤버들은 무려 16년 간 SM에서 함께해 왔다.

그러나 멤버 모두가 데뷔 때부터 SM에만 몸 담았던 샤이니도 결국은 소속사가 다른 따로 또 같이 활동을 펼치게 됐다. SM에서는 샤이니에 앞서 여러 그룹들이 팀 활동은 SM에서 진행하되, 개별 활동은 각자의 소속사에서 진행하는 방식을 택했다.

 

 

2017년 소녀시대 티파니 영, 수영, 서현이 SM을 떠나 새 활동을 택했다. 지난해 8월에는 써니도 SM과 결별했다. 다만 이들은 2022년 8월 당시 세 멤버의 소속사가 다름에도 SM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을 발표하고 완전체 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해에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계약 소식이 전해졌다. 다수의 멤버가 SM과 재계약을 했지만, 멤버 규현은 안테나에 새 둥지를 틀었고, 은혁과 동해는 개별 레이블 설립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엑소도 지난 달 멤버들의 따로 또 같이 활동을 예고했다. 백현, 시우민, 첸은 백현이 설립한 독립 레이블사 아이앤비100에서 개인 활동과 첸백시 활동을 펼친다. 또한 디오는 데뷔 시절부터 함께한 SM 출신 매니저와 함께 신생 기획사 컴퍼니수수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엑소로서의 그룹 활동은 계속해서 SM에서 담당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SM엔터테인먼트

 

https://www.xportsnews.com/article/183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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