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황정음, 이영돈과 결혼 8년 만에 파경…이혼 소송 진행 중
108,602 295
2024.02.22 10:45
108,602 295


22일 <더팩트> 취재 결과 황정음이 프로골퍼 겸 사업과 이영돈과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두 사람의 측근에 따르면 이영돈에게 귀책 사유가 있다고 판단한 황정음이 최근 법원에 이혼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황정음과 이영돈은 지난 2015년 열애설을 인정한 후 이듬해인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2017년에는 첫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2020년 9월 두 사람은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한 차례 파경 위기를 겪었다. 이후 2021년 7월 황정음 측은 "이혼조정 중 두 사람이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며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이에 2022년 3월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기도 했다.

황정음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이혼 위기를 극복하고 재결합한 과정과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황정음은 다시 한번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으며 두 사람은 결국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29/0000268853

목록 스크랩 (0)
댓글 2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14 04.29 24,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1,7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2,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2,9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49 정치 "테러 조력자 있었다"‥"극우 유튜브 주고 받으며 결의" 6 00:29 842
12748 정치 `李 가덕도 테러` 사전 조력자, 더 있었다 (종합) 11 04.30 1,123
12747 정치 노인회 회장에게 두 번 절하기 12 04.30 1,841
12746 정치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3 04.30 387
12745 정치 오늘자 대구시장, 부산 북구 재보궐 여론조사 19 04.30 1,769
12744 정치 [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윤 대통령과 인간적 관계 끊을 생각 추호도 없다 1 04.30 420
12743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법을 막는 손, 법을 만드는 손 04.30 138
12742 정치 김용남 후보 출연 보류 시켰다는 김어준 방송 17 04.30 1,719
12741 정치 가덕도 피습사건 증거인멸 의혹…경찰 간부 3명 등 4명 송치 2 04.30 468
12740 정치 세월호 참사 당일 靑 문서 목록엔…대통령 일정에 상황보고까지(종합) 1 04.30 1,115
12739 정치 정부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비공개 목록 28건 공개” 2 04.30 788
12738 정치 [속보] 상인들과 악수 후 '손 털었던' 하정우 "손 저렸다, 무의식 중에 친 것" 해명 33 04.30 2,153
12737 정치 이 대통령 "현장학습 교사 책임, 불합리한 부담 없는지 검토하라" 11 04.30 888
12736 정치 문금주 의원 "반도체 호황은 농어민 희생의 결과...상생기금 확대해야" 16 04.30 710
12735 정치 [속보] 李대통령 "학교 현장 체험 학습, 교사 면책 등 공개 토론하라" 지시 24 04.30 2,023
12734 정치 [속보] 정부 "항철위, 미수습 유해 보관 규정 위반…12명 엄정 조치" 04.30 262
12733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일부 조직 노동자들,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삼성전자 파업 겨냥? 17 04.30 1,735
12732 정치 '민주당 고전' 여수·순천·광양…이번엔 3곳 모두 내주나 5 04.30 1,171
12731 정치 시장서 악수 후 손 턴 하정우…"국민 실망” “벌레 취급” 국힘·한동훈 일제히 저격 39 04.30 3,013
12730 정치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501 04.30 58,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