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 보이넥스트도어 태산
상황요약) 중학교때 부모님께 항상 시인이 되고 싶다면서
실제 초등학생때 시집을 썼다는 보넥도 명재현을 위한 시인타임이 열림
시인을 꿈꾸던 6인의 명재현 컨셉



한태산이 명재현에 빙의해서 쓴 시ㅋㅋㅋ




1년사이 다섯개의 해가 나를 비추었다
그들은 내 마음속 화단에 예쁜 꽃을 피워주었다
한번 엮이면 쉽게 풀 수 없는 오해처럼
그들도 내 곁에 남아 영원히 함께하기를
오해 = 다섯개의 해 = 보넥도 (태산제외 나머지 멤버들)
like 멤버 헌정시...


그와중에 명재현이 멤버들을 오해하는일(?)이 많아서 묘하대ㅋㅋㅋㅋㅋㅋ
(서운해하는 강쥐모먼트가 좀있긴한뎈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