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은근히 유용한 삼성페이 기능.jpg
43,647 406
2024.02.18 18:51
43,647 406

 
 
Q : 발급받은 증명서는 얼마 동안 사용할 수 있나요?
A : 종이 증명서의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유효기간과 동일합니다. 예를 들어 주민등록등본은 90일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이 경과한 증명서는 삭제되므로 다시 발급받아 사용하셔야 합니다.
 
 Q : 전자 증명서의 보안이 궁금해요.
A : 전자 증명서 보안 부분은 현재까지 개발된 블록체인 기술 등 최신 보안 기술을 접목하여 안전합니다.
발급받은 증명서는 클라우드 기반의 자기정보 저장소에 암호화된 상태로 보관되고 나의 증명서를 다른 사람에게 보낼 때도 반드시 지갑을 이용해야만 보낼 수 있고 암호화된 상태로 전송됩니다.
증명서가 보관된 자기정보 저장소는 암호화, 접근 차단, 접속기록 등 보안조치가 적용되어 본인 이외에는 아무도 접근할 수 없습니다.
또한, 증명서의 위 변조(시점확인 기술 도입)를 차단하고 진본 여부는 블록체인 보안이 적용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 삼성 패스의 전자서명 인증서는 왜 필요하나요?
A : 전자 증명서 발급 시 본인확인을 위해 공인된 기관으로부터 발급 받은 인증서가 필요합니다. 한번 발급받은 삼성 패스 전자서명 인증서는 지문인증으로 간편하게 본인인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Q : 발급받은 증명서는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요?
A : 삼성페이를 통해 발급된 전자 증명서는 손쉽게 열람이 가능하고, 열람된 전자 증명서는 다른 사람에게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행정 정보 공동 이용 기관) 등에 신원 확인용 문서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발급받은 운전 경력증명서는 국내선 비행기 탑승 시에 본인 인증 용으로 확인 후 탑승 가능합니다.
 
Q : 상대방에게 전자 증명서를 어떻게 보내나요?
A : 전자 문서 지갑으로 증명서를 먼저 발급받고 ‘보내기’를 이용하여 보낼 수 있습니다. 보내기 방법에는 기관명 검색, 주소 입력, 1회 열람용 보내기 두 가지가 있습니다.
① 수취 기관명을 검색하여 보내는 방법,
② 수취 기관(수취인)의 전자문서지갑이 없는 경우
1회 열람용 보내기 기능을 이용해서 상대방에게 해당 링크와 문서 열람 번호를 전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Q : 삼성페이 전자 증명서를 발급받았는데, 출력 방법이 없나요? 스마트폰 화면을 캡처하여 사용해도 되나요?
A : 삼성페이에서는 전자 증명서 출력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며, 스마트폰 화면을 캡처하여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발급받은 전자 증명서를 열람용으로 다운로드할 수는 있습니다.
※ 종이문서로 출력이 필요한 경우 프린터가 연결된 PC에서 정부 24 홈페이지로 접속하여 수령방법을 ‘온라인 발급(본인 출력)’을 선택하여 출력할 수 있습니다.

 

 

댓글 40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184 09.18 18,33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22,87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60,1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34,6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68,1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2,8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1,5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073 정치 李, ‘대통령님 개혁 업적 정리글'에 “감사…많은 위로” 23 01:00 778
15072 정치 비상 재정?..'47평' 관사 살며 '7천만 원' 신차 (2026.09.17/뉴스투데이/MBC) 00:53 221
15071 정치 서울 주택공급 안 되는게 오세훈 탓인 이유 29 09.18 3,898
15070 정치 오세훈 "서울 집값 뛰기 시작한 시점, 대통령 취임 시기와 맞물려" 75 09.18 1,823
15069 정치 부정여론 더 높은 '김승원 임명' 답변 회피…"최종 결론 못 내" 14 09.18 548
15068 정치 김민석 대표 한달…부정 평가 48%, 긍정 평가 30% [갤럽] 14 09.18 1,064
15067 정치 李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이번정부 첫 대법관 취임 1 09.18 509
15066 정치 "오세훈 시장직 지켜라!" 목동 재건축 단지 주민들 탄원서 모집, 왜? 4 09.18 593
15065 정치 李, 레버리지 ETF에 “귀신도 주가 몰라…정책 불완전성 있었다” 25 09.18 1,066
15064 정치 오세훈 "집값 뛴 시점 李대통령 취임 전후…현실 인식 제대로 하라" 44 09.18 1,604
15063 정치 이거 터지고 며칠을 잠을 못 잤다 4 09.18 1,559
15062 정치 '전세 사라져야 할 제도냐' 질문에…李 "내가 언제 그랬냐" 20 09.18 1,534
15061 정치 李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 아직 파악 못해…누군가 결정했을 것” 55 09.18 1,681
15060 정치 '부동산 기조 불변' 李 “강남 하락·외곽 상승은 평탄화 과정” 15 09.18 741
15059 정치 끝내 쓰러진 정청래, 긴급 입원 치료 중…16일부터 물 한 모금 못 마셔 24 09.18 1,872
15058 정치 [속보] 李대통령 "'전쟁개입' 파병은 없다…국민보호 최소 활동은 해야" 3 09.18 395
15057 정치 "누군가 결정했겠죠"…단일 레버리지 책임에 선 그은 대통령 51 09.18 1,884
15056 정치 나경원 "李, 회견으로 더는 떠들지 말라 할 것.. 한동훈, 좀 부족하지만 공조 된다" 11 09.18 518
15055 정치 이 대통령 기자회견 안 끝났는데... 한동훈 "전두환 호헌 선언" 14 09.18 977
15054 정치 오세훈 페이스북 7 09.18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