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해김씨 후손의 생식기에 점이있는 이유.txt
81,705 435
2024.02.17 12:54
81,705 435
YzlBmM


금관가야의 수로왕이 남근이 너무 커서 배필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한번 똥을 싸면 산만하게 싸는 여자가 있다하여 찾아온곳이 경남 양산이었다. 지금도 양산에 있는 산은 모두 그 여자 똥을 핵으로 가지고 있다고 전해져 올 정도로 큰 똥을 생산하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그 여자를 찾던 어느날, 여행중 갑작스런 폭우로 강물이 불어나 어느 노인이 강을 건너지 못하자, 김수로가 남근을 세워 가죽다리를 만들어 노인을 건너게 해주었다. 그렇게 노인이 다리를 건너고 난뒤 담배 곰방대로 "고놈 참 용하네" 하고 거시기에 담배대를 톡! 쳤는데, 그 안에 있던 불똥이 떨어져 상처가 되서 남은게 점이 되어 김해 김씨와 김해 허씨의 후손은 거진 고추에 점을 달게 되었다고 한다.

김관가야의 수로왕이 수로왕비와 혼인한지 얼마 되지 않아, 가야에 큰 불이 났다. 가야의 모든 사람들이 나와 불을 끄려고 온 힘을 다 했으나, 불이 꺼지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 수로왕이 오줌발을 불이 난 자리에 쏘자 그 불이 꺼지기 시작했다. 이를 본 사람들이 따라 하였으나, 오직 수로왕의 오줌발만이 그 불을 끌 수 있었다. 이를 유심히 지켜보던 수로왕비가 치맛폭을 걷어 붙이고 오줌을 쌌는데, 이 역시 효험이 있었다. 이에, 수로왕과 수로왕비가 돌아다니며 오줌을 싸고 다녔다. 그러던 와중에 불똥이 수로왕과 수로왕비의 국부에 튀었고, 그로 인해 수로왕과 수로왕비의 후손들에게서는 국부에서 점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일단 원덬 김해김씨인데 있음 

목록 스크랩 (1)
댓글 4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7 03.12 61,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71 이슈 반에서 제일 소심한 친구에게 중요한 종이뽑기를 시킨 선생님 06:29 280
3021070 이슈 우리가 스웨트셔츠를 맨투맨이라고 부르는 이유 4 06:28 378
3021069 유머 12년이 지났지만 꾸준한 상속자들 국룰 밈 3 05:54 883
3021068 기사/뉴스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85 05:25 5,406
3021067 이슈 X세대가 사랑했던 패션 05:24 784
3021066 유머 주인 믿고 꿀잠 중인 말 3 05:17 584
3021065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12 04:50 1,516
302106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2 04:44 206
3021063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10 04:43 920
3021062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3 03:58 1,420
3021061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7 03:52 2,128
3021060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3 03:45 2,760
3021059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10 03:43 1,219
3021058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6 03:36 5,276
3021057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7 03:29 1,973
3021056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700
3021055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9 02:59 4,803
3021054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5 02:49 3,046
3021053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597
3021052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3 02:31 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