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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돌아왔는데 에피소드를 5개밖에 못 만드냐고 하실 수 있는데 방송을 보시고 ‘5개 만들기도 쉽지 않았겠구나’라고 생각해 주시면 절반의 성공이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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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에피소드를 만드는 데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예전과 작업 환경이 바뀌어서 밤샐 수도 없어서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시청자들이 보시고 ‘역시 크라임씬이 돌아왔구나’, ‘5개라도 이 정도면 괜찮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다음 시즌도 빨리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면 1년 고생한 보람이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크라임씬 리턴즈’ 이후 다음 시즌에 대한 질문에 윤현준 PD는 “7년보다 빨리 돌아오거나 안 나오거나 둘 중 하나 아닐까. 사실 돌아오고 나서 머리가 하얗다. 반응이 안 좋고 ‘왜 다시 한 거야’라는 반응이 나온다면 굳이 또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기사전문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821611
5개 에피소드를 2화씩 나눠서 총 10화 방영하고
2월 9일날 1화~4화까지 공개
그 후에는 매주 2화씩 공개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