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 쿄애니 방화범 사형판결

무명의 더쿠 | 01-25 | 조회 수 59136

https://x.com/nhk_news/status/1750378620781273584?s=46&t=y4YTfKShdXJpAEOyz_Z69Q

방금 전 교토지법에서 판결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2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2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권영국 정의당 대표 “보완수사권 폐지, 범죄 피해자는 피눈물”
    • 07-22
    • 조회 535
    • 정치
    6
    • 이병태 "배재고 사태 원인 제공자는 이 대통령"…사과 촉구
    • 07-22
    • 조회 1251
    • 정치
    19
    • 검찰 수사권 박탈 여론에 앞장섰었던 여초커뮤들
    • 07-22
    • 조회 2184
    • 정치
    29
    •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정치 협잡꾼의 말로
    • 07-22
    • 조회 512
    • 정치
    1
    • 20년 전 자신이 만든 법에 발목…오세훈, '100만원 규정' 부메랑 맞나
    • 07-22
    • 조회 1074
    • 정치
    4
    •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1심 벌금 1 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 07-22
    • 조회 1381
    • 정치
    18
    • 애들 밥도 안 주고, 여론조사 돈도 안 주고
    • 07-22
    • 조회 2699
    • 정치
    35
    • [단독] 이재명 대통령 매도 분당 양지마을 ‘매도인 근저당’ 사례 수두룩
    • 07-22
    • 조회 7050
    • 정치
    148
    • 근데 만약에 오세훈이 이번에 직이 날아가고, 2030년 전에 피선거권이 복구되면
    • 07-22
    • 조회 2582
    • 정치
    9
    • 이대통령 5개국 순방 주요일정
    • 07-22
    • 조회 1647
    • 정치
    13
    • 한동훈 “오세훈 1심 유죄 판결 납득 어려워…항소심에서 바로잡혀야”
    • 07-22
    • 조회 899
    • 정치
    16
    • 우원식 해외출장 14번 모두 배우자 동행…82억8700만원 집행
    • 07-22
    • 조회 22962
    • 정치
    208
    • [그래픽]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 07-22
    • 조회 550
    • 정치
    2
    • 정청래, 유시민 '썩은 내' 발언에 "때론 침묵하는 것이 더 좋아"
    • 07-22
    • 조회 1231
    • 정치
    9
    • [속보] 국민의힘, 오세훈 1심 '시장직 상실형'에 "정의 무너뜨린 정치 판결"
    • 07-22
    • 조회 17840
    • 정치
    175
    • [단독]‘李 근저당’ 통상적 거래? “25억~30억 거래중 5.96%뿐
    • 07-22
    • 조회 1205
    • 정치
    29
    • [속보] 오세훈 "납득할 수 없어…항소심서 다투겠다"
    • 07-22
    • 조회 2240
    • 정치
    28
    • [속보]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벌금 1000만원 선고...당선무효형
    • 07-22
    • 조회 1088
    • 정치
    15
    • [속보]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 07-22
    • 조회 2216
    • 정치
    51
    • [속보] 법원 "오세훈 대납 의뢰한 2100만원, 정치자금 해당"
    • 07-22
    • 조회 1369
    • 정치
    1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