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회피를 위해 허위로 지적장애 진단을 받은 아이돌 그룹 멤버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3단독 인형준 판사는 지난 1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아무개(32)씨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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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씨는 남성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 지난 2018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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