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마동석이 올해 첫 주연작으로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지난 2일 ‘범죄도시’시리즈를 통해 ‘한국형 히어로’로 거듭난 배우 마동석이 올해 첫 주연작을 맡은 영화 ‘황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황야’는 폐허가 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동석은 괴력의 사냥꾼 '남산' 역을 맡아 군용 장검으로 악어를 잡고 장총과 소총, 맨손으로 적에 맞서는 다양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준영은 남산의 파트너 '지완' 역을, 이희준은 의사 '기수' 역을 맡았다. 노정의와 안지혜는 소녀 '수나'와 특수부대 소속 중사 '은호' 역을 맡아 연기력을 뽐냈다.
‘황야’는 '범죄도시' 시리즈 무술 감독으로 이름을 알린 허명행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기도 하다.
공개일은 오는 26일이다.
한편 마동석은 작년 5월 31일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3’로 다시 한번 천만 배우 반열에 올라 큰 인기를 끌었다.

☞ 황야 공식 티저 예고편
https://m.youtu.be/dYea0e0KqnU?si=LYmRwIRfoSFRzCl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