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감독 최윤진이 신인작가들의 대본을 상습 탈취하려다 덜미를 잡혔다. 최 감독은 '영화사 꽃'의 대표다. 영화 '모럴해저드'로 감독 데뷔했다.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은 3일, 최윤진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그는 '모럴해저드'와 '심해'의 시나리오를 자신이 단독으로 썼다고 거짓말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3/0000100242
요약 :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에 따르면 최윤진 감독이 신인 작가의 시나리오를 단순 압축 및 편집 정도만 해놓고 본인 단독으로 쓴 작품이라고 속여서 각종 지원금 및 계약금 수천만원씩 도합 1억원 이상을 횡령함

최윤진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