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에스파 드라마 챌린지 지젤 닝닝 X NCT 태용
22,404 212
2023.12.28 21:11
22,404 212

https://youtube.com/shorts/K1eT5fZVZMA?si=VfHjqu-6tv_yWHey


oaQsQM

목록 스크랩 (2)
댓글 2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201 05.18 28,3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2,5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6,3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05471 이슈 전세계 피부색 분포 지도(우리나라 사람은 원래 하얗다).jpg 18:14 215
1705470 이슈 축의금 낸 하객인 척 웨딩홀서 답례금 17만원 챙긴 70대 집유 3 18:12 449
1705469 이슈 손종원 X 타임옴므 '에스콰이어' 화보.jpg 18:12 181
1705468 이슈 무려 31년 전 (1995년) 마이클 잭슨의 Dangerous 군무 클래스 gif 1 18:11 152
1705467 이슈 🌿🎸울산 뮤직페스티벌 쇼!음악중심 최종 라인업 (6/15) 18:10 300
1705466 이슈 [국내축구] 벌금 최소 500만원 확정인 수원fc 근황 3 18:10 570
1705465 이슈 민용준 평론가의 연상호 영화 <군체> 별점.jpg 10 18:09 862
1705464 이슈 효리수 메인보컬 결정되니까 왜 프로듀서들 단체로 거리 두기하냐고 / 가짜 김효연 | 효리수 데뷔 프로젝트 2화 1 18:09 342
1705463 이슈 요즘 팬덤에서 많이 보이는 의견 2 18:09 620
1705462 이슈 표독하게 자사 드라마 역사왜곡 이슈만 스킵 중임 엠비씨 뉴스 25 18:07 884
1705461 이슈 이번 타이틀곡 백코러스에 애국가 멜로디 넣었다는 남돌 노래 18:06 219
1705460 이슈 이즈나 izna 3rd Mini Album 'SET THE TEMPO' 𝙳𝚊𝚢𝚍𝚛𝚎𝚊𝚖𝚒𝚗𝚐💭 18:05 114
1705459 이슈 JYP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안내 27 18:03 1,054
1705458 이슈 플레이브 - 괜찮아 사랑이니까(Love Is Enough) | 오늘도 매진했습니다(Sold Out On You) OST part 10 4 18:02 144
1705457 이슈 워너원 - 다시, 봄바람 발매 32 18:02 622
1705456 이슈 I.O.I (아이오아이) '갑자기' Jacket & MV Behind #1 1 18:01 112
1705455 이슈 말랑말랑 아기쑥떡 ‘그로구’ 월드투어 짤 & 이미지 공유!! 5 18:00 520
1705454 이슈 챗gpt가 세상을 떠난 나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프롬프트 32 18:00 1,530
1705453 이슈 레진 BL만화 징크스 넨도로이드 발매 5 17:59 869
1705452 이슈 스물셋 정당화하는 건 너무 아님. 당시 그 앨범과 수록곡에서 ‘양면성’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는데, 라임오렌지나무에서 영감 받았다고 함. 제제가 섹시했다는 게 아니지만, 제제의 양면성이라는 성질에 섹시함을 느꼈다고. 이게 왜 잘못된 건지는 신형철의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을 보면 앎 62 17:59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