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미트 우승 담날 고향에 가서 팬분들 만나 축하받고 돌아가는 길에 나눈 대화








임영웅: 나는 이게 오롯이 우리것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받은 만큼 우리가 항상 돌려준다는 생각으로 감사하게...


어머니: 엄마가 항상 얘기했잖아 초심을 잃지 말고..










찐으로 그 마음을 열심히 실천해 나가고 있는 것 같은 임영웅
그럼에도 늘 모자라다고 반성하는ㅠㅠ
100세까지 활동하면서 천천히 갚아나가주길ㅋㅋ
https://x.com/woongbaragi0616/status/1733234085596983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