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안84는 교관으로 변신해 덱스를 강하게 교육시켰고, 덱스는 스쿼트부터 달리기, 푸쉬업 등을 소화했다. 여전히 완벽한 복근과 짐승미를 자랑했다.
VCR로 자신의 몸을 보던 덱스는 "인도 때랑 비교해 몸이 어떠냐?"고 물었고, MC 이승훈과 쌈디 등은 "좋다"고 입을 모았다. 이때 장도연은 조용히 아무말도 하지 않았고, 덱스는 "누나는 왜 말씀이 없냐?"고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내가 너무 좋다고 하면 애매하지 않냐? 난 너무 좋아 덱스 동생"이라며 사심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태계일주3' 방송화면 캡처
하수정 기자
https://v.daum.net/v/20231210220236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