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짠내나는 주인공들 성장하는 맛으로 보는 웹소
11,907 57
2023.12.06 22:34
11,907 57





성장물은 역시 고난과 역경이지,,,

주인공 버프가 적어서 안쓰러울수록 기쁨을 느끼는 원덬의 취향 대공개,,,






WvWlvQ

오늘만 사는 기사


어쩌면 이 줏대보이를 영업하기 위해 이 글을 쓰는 걸지도…

주인공은 기사고, 성실한 노력파인데 재능이 더럽게 없음.

그러다 저주 받아서 죽으면 하루가 다시 시작되는 타임루프에 빠지게 됨.

근데? 얘는 그것까지 기회라고 생각하며 수백수천번을 도전함.

매너리즘에 빠진 현대인에게 어떠한 울림을 주는 광기의 성장캐…





ENGpkm

백씨세가 시한부 공자


무협세계관에서 살아남기엔 너무 비실했던 우리 시한부 공자님…

어느날 자객한테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 겨우 도망친 곳에서 아무튼 되게 센 조상 귀신을 만남.

그렇게 고스트바둑왕 재질로 귀신 아저씨에게 배워가며 나약한 운명을 뒤집는 이야기임.





eKJRxi

흔한 빙의물인 줄 알았다


로판 악역에 빙의한 주인공이 남들처럼 원작 바꾸고 행복하게 살려고 했는데…

아뿔싸. 원작이 드럽게 안바뀜. 이거 초반 주인공 짠내 심각해서 머리 쥐어뜯어야 됨.

원작대로 악행 터질 때마다 내가 한 것도 아닌데 아무도 안 믿어주고 남편은 다른 여자 좋아하고 시댁도 친정도 내 탓하고 진심 억울해서 미침. 

그래도 끝없이 노력해서 원작도 서서히 바꾸고 남편도 점점 자아를 찾으면서 동태눈알 탈출하는 그런 이야기.






ErmYPQ

정신 생존 투쟁기


인외물. 고아로 시작해 평생을 험난하게 살다가 다시 태어나보니 내가 참새(이형종)임….

전생엔 없던 참새(?) 가족도 생기고 행복해지나 싶었는데

괴수 때문에 결국 다시 혼자가 되어서 복수를 위한 최종 진화에 도전하는 내용임.

작고 소중한 뱁새에서 하나하나 레벨업하는 맛이 있음.







TKTbGB

회귀수선전


이구역 짠내 갑 오셨다,,,,,,,,,,,,,,,, 

직장인 주인공이 선협 세계에 떨어졌는데 본인만 능력이 없어서 평범하게 살다 늙어죽음.

근데 죽어보니 2회차 인생 시작됨. ㅇㅇ회귀능력자였음…

근데 또 진짜 딱 회귀 능력만 있어서 오조오억번 회귀하면서 성장하는데 겁나 애틋함ㅠ…






kMJzTf

버려진 나의 최애를 위하여


로판 오타쿠가 엑스트라로 빙의해서 주인공들 관전잼하고 편하게 엔딩까지 맞이함.

근데 문제는 엔딩 이후였음. 본인 최애캐=소설 속 서브남주가 목숨을 끊어버림.

심지어 그걸 직접 목격하고 폐인이 된 주인공은 엔딩 직후로 회귀하게 됨.

그렇게 망사랑 후폭풍에 고통받는 섭남을 살리려고 혼자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종종 오타쿠 본질 못버리고 섭납 덕질 급발진하는 주인공이 제법 웃김ㅠㅋㅋ




댓글로 더 추천해주면 감사♡




댓글 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4 08.30 59,76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44,04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6,2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38,5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75,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5,30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9,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6337 기사/뉴스 롯데쇼핑, 영등포 10년 더 품는다…서부권 맹주 굳히기 18:15 45
3146336 유머 앙상한 가지만 남기고 댓잎 야무지게 뜯어먹은 루이바오🐼💜 18:13 179
3146335 기사/뉴스 [속보] 내년부터 실업급여 월 지급액 198만→176만원 3 18:13 579
3146334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36.2%…與 총선 심판론 우세[리서치뷰] 4 18:12 113
3146333 정보 베스티 '연애의 조건' 멜론 일간 추이...jpg 4 18:11 245
3146332 유머 이걸 보면 이야기가 달라질텐데? 1 18:11 204
3146331 이슈 X:IN (엑신) 'Girls On Fire ' B-SIDE MV (Korean version) 18:10 19
3146330 이슈 LEECHANGSUB 이창섭 - 3rd MINI ALBUM [Lee;Make (Fragmenta Amoris)] MOOD FILM Pt.1 - Gathering the Pieces 1 18:09 41
3146329 이슈 82MAJOR(82메이저) 'Like Fire' MV 1 18:08 73
3146328 기사/뉴스 일하면 193만원, 쉬면 198만원…소득 역전에 ‘메스’ 9 18:08 673
3146327 유머 무궁화호 입석에 탔더니 옆에 할저씨가 앉더니 나한테 아가씨 내가옆에앉은걸 후회하게될거야 라고하는거임 너무놀래서 네??;; 25 18:03 3,912
3146326 이슈 스트레이키즈 필릭스(Felix) - 'Slow It Down' MV (배우 노윤서 출연) 11 18:01 347
3146325 정보 네이버페이 라이브보고 최대5원 랜덤으로 받아가시오 23 18:01 650
3146324 이슈 CHUNG HA 청하 | Digital Single [México] Music Video 7 18:00 152
3146323 유머 교수님 “특히 앗싸 학생들의 경우 나만 모르는 무언가가 진행된다는 의심, 두려둠 등을.....” 11 17:58 1,249
3146322 유머 엑셀로 노래연주하는사람 1 17:57 252
3146321 정치 용혜인 남편, 여성차별로 청년단체 대표 사퇴 전력 논란 4 17:55 732
3146320 이슈 노르디스크 공계 카리나 10 17:54 1,345
3146319 유머 와!!! 부산여행 갔다가 해파리를 신고했는데 신고포상으로 무드등을 준대요 ㅇ/////ㅇ 28 17:54 2,380
3146318 이슈 사적으로 무한 스캔 돌린 국세청 직원들 17 17:54 4,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