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짠내나는 주인공들 성장하는 맛으로 보는 웹소
11,774 56
2023.12.06 22:34
11,774 56





성장물은 역시 고난과 역경이지,,,

주인공 버프가 적어서 안쓰러울수록 기쁨을 느끼는 원덬의 취향 대공개,,,






WvWlvQ

오늘만 사는 기사


어쩌면 이 줏대보이를 영업하기 위해 이 글을 쓰는 걸지도…

주인공은 기사고, 성실한 노력파인데 재능이 더럽게 없음.

그러다 저주 받아서 죽으면 하루가 다시 시작되는 타임루프에 빠지게 됨.

근데? 얘는 그것까지 기회라고 생각하며 수백수천번을 도전함.

매너리즘에 빠진 현대인에게 어떠한 울림을 주는 광기의 성장캐…





ENGpkm

백씨세가 시한부 공자


무협세계관에서 살아남기엔 너무 비실했던 우리 시한부 공자님…

어느날 자객한테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 겨우 도망친 곳에서 아무튼 되게 센 조상 귀신을 만남.

그렇게 고스트바둑왕 재질로 귀신 아저씨에게 배워가며 나약한 운명을 뒤집는 이야기임.





eKJRxi

흔한 빙의물인 줄 알았다


로판 악역에 빙의한 주인공이 남들처럼 원작 바꾸고 행복하게 살려고 했는데…

아뿔싸. 원작이 드럽게 안바뀜. 이거 초반 주인공 짠내 심각해서 머리 쥐어뜯어야 됨.

원작대로 악행 터질 때마다 내가 한 것도 아닌데 아무도 안 믿어주고 남편은 다른 여자 좋아하고 시댁도 친정도 내 탓하고 진심 억울해서 미침. 

그래도 끝없이 노력해서 원작도 서서히 바꾸고 남편도 점점 자아를 찾으면서 동태눈알 탈출하는 그런 이야기.






ErmYPQ

정신 생존 투쟁기


인외물. 고아로 시작해 평생을 험난하게 살다가 다시 태어나보니 내가 참새(이형종)임….

전생엔 없던 참새(?) 가족도 생기고 행복해지나 싶었는데

괴수 때문에 결국 다시 혼자가 되어서 복수를 위한 최종 진화에 도전하는 내용임.

작고 소중한 뱁새에서 하나하나 레벨업하는 맛이 있음.







TKTbGB

회귀수선전


이구역 짠내 갑 오셨다,,,,,,,,,,,,,,,, 

직장인 주인공이 선협 세계에 떨어졌는데 본인만 능력이 없어서 평범하게 살다 늙어죽음.

근데 죽어보니 2회차 인생 시작됨. ㅇㅇ회귀능력자였음…

근데 또 진짜 딱 회귀 능력만 있어서 오조오억번 회귀하면서 성장하는데 겁나 애틋함ㅠ…






kMJzTf

버려진 나의 최애를 위하여


로판 오타쿠가 엑스트라로 빙의해서 주인공들 관전잼하고 편하게 엔딩까지 맞이함.

근데 문제는 엔딩 이후였음. 본인 최애캐=소설 속 서브남주가 목숨을 끊어버림.

심지어 그걸 직접 목격하고 폐인이 된 주인공은 엔딩 직후로 회귀하게 됨.

그렇게 망사랑 후폭풍에 고통받는 섭남을 살리려고 혼자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종종 오타쿠 본질 못버리고 섭납 덕질 급발진하는 주인공이 제법 웃김ㅠㅋㅋ




댓글로 더 추천해주면 감사♡




목록 스크랩 (25)
댓글 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33 03.09 71,0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3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0,0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4,5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2758 기사/뉴스 '성폭력 혐의' 남경주, 1년마다 사고쳤었다…음주운전 2회에 '무면허' 파묘 1 20:47 435
412757 기사/뉴스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빨리 잊혀졌으면"..속내 고백 [뉴스데스크] 6 20:43 838
412756 기사/뉴스 [단독] 언더아머 해킹, 이메일 54만개 유출…침투 경로는 '깜깜이' 1 20:42 398
412755 기사/뉴스 '바이든 날리면' MBC 보도 과징금 취소‥법원 "시청자 오도 아냐" 2 20:37 235
412754 기사/뉴스 “지옥철 그만 타고 싶어요”…김포시 숙원 ‘5호선 연장’ 예타 통과 8 20:30 555
412753 기사/뉴스 [속보] 이란 합참사령부 "중동 지역 은행과 금융기관이 공격 목표" 5 20:24 687
412752 기사/뉴스 靑 "언론에 보도된 '사법시험 부활' 사실 아니다" 9 20:21 855
412751 기사/뉴스 장항준 "'왕사남' 2000만 흥행 원치 않아.. 韓 영화 독점 없이 고루고루 잘 돼야" [종합] 9 20:21 1,284
412750 기사/뉴스 장항준 감독, ‘왕사남’ 밤티 호랑이 CG 작업 중 “극장에서는 못 본다” 7 20:09 1,437
412749 기사/뉴스 [단독]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남경주, 여성 성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15 20:09 1,804
412748 기사/뉴스 리사 수 AMD CEO 방한…이재용·최수연 만날 듯 3 20:04 618
412747 기사/뉴스 이 언니 경찰이었어?.mbc 17 19:58 1,949
412746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박지훈 첫인상=잘생긴 도라에몽..언젠가 덕 볼 생각” (‘뉴스헌터스’) 6 19:51 1,236
412745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2천만 공약 거부 "동네에서 한 집만 잘되면 안돼” ('뉴스헌터스') 6 19:48 1,572
412744 기사/뉴스 '가는 길이 역사' 김윤지,패럴림픽 세 번째 메달…'단일 대회 최다' 신기록 6 19:46 597
412743 기사/뉴스 "매일 스코어 확인해" 장항준 1,200만 돌파에 김은희 작가가 보인 반응 ('비보티비') 3 19:37 1,684
412742 기사/뉴스 [단독] “집단 성행위” 그 영업장, 지난해 후기글 수두룩… 오래된 성지였나 22 19:32 3,734
412741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감독, 어설픈 호랑이 CG에 입 열었다 "보완 중..털 한 올 한 올 작업" [뉴스헌터스] 13 19:32 1,388
412740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감독, 살쪘던 박지훈 회상 "잘생긴 도라에몽 같았다" [뉴스헌터스] 22 19:29 2,378
412739 기사/뉴스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SNS 계정 폐쇄 22 19:23 4,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