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태연과 뱀뱀이 서로에게 쓴 편지...jpg (뱀집)
29,655 118
2023.12.01 21:07
29,655 118

태연 뱀집 섭외 전 편지도 써서 보낸 뱀뱀

 

sqOiPQ

 

tggQPR

 

To. 태연누나

 

안녕하세요 뱀뱀입니다.

제가 누나한테 손 편지 줄 수 있는 날이 올 줄 몰랐어요.

상상도 못했습니다.

 

제가 자꾸 누나 허락 없이 언급 많이 해서 죄송해요.

불편해하시면 꼭! 말씀해 주세요. 만약에 괜찮으시다면 저 지금처럼만 누나 홍보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래서 누나 뱀집에 정말로 초대하고 싶습니다.

이런 방송 잘 안하시는거 알고 있지만 누나가 뱀집의 최종목표입니다.ㅜㅜ 누나랑 이야기도 해보고 싶고 감사 표현도 하고 싶어요.

 

바쁜데도 제 쓸데 없는 편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뱀집에 볼 수 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살겠습니다.

 

 

 

 

 

 

 

 

뱀집 성사 후 태연도 촬영날 편지를 써옴

 

UMKdSX


 

안녕 뱀뱀!!

뱀집에 초대해줘서 너무 고마워

뱀집 영상 꾸준히 챙겨보고 있었는데 내가 여기 나오다니 너무 신기하고 신나♡

그리고 매번 태연누나 언급해주고 오랜시간동안 표현해줘서 고마워♡

뱀이 한테 앞으로도 계속 좋은 누나로, 좋은 가수로 남고 싶다. 더 열심히 잘 해서 좋은 모습 보여줄게 응원 많이 해줘!

 

2023년 뱀집에 놀러온 태연누나가

 

 

 

 

 

+)풀버전

https://www.youtube.com/watch?v=mxYLWcqDM88&t=453s

목록 스크랩 (3)
댓글 1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03 04.20 20,706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04.21 5,2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5,2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5,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0,6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5,5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9,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021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법안’ 상임위 통과…최종 표결 수순 6 00:39 636
419020 기사/뉴스 [속보]"밴스, 파키스탄 출국 불투명…백악관 회의 참석 예정"-CNN 00:35 361
419019 기사/뉴스 [속보]파키스탄 "오전 8시50분(한국시간) 휴전 종료…이란 답변 아직" 17 00:35 1,707
419018 기사/뉴스 항공사 기장 살해범 김동환, 국민참여재판 신청 2 04.21 506
419017 기사/뉴스 “금은 배신 안 해” 미미, 과거부터 이어온 남다른 ‘골드 사랑’ 8 04.21 3,524
419016 기사/뉴스 90세 노모 집,속옥까지 압수수색 당하고 이미 검사가 답변서 다 작성해두고 수정요청해도 수정못한다고 했다는 검찰 6 04.21 2,277
419015 기사/뉴스 삼성·애플 ‘배터리 고집’ 꺾였다… EU, 2027년 탈착형 설계 강제 22 04.21 2,267
419014 기사/뉴스 신동욱 “계엄 당일 민주당 성향 시민들 많이 나와…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었나” 270 04.21 20,339
419013 기사/뉴스 네타냐후 “이란 위협 차단…‘제2의 홀로코스트’ 막았다” 33 04.21 1,353
419012 기사/뉴스 월드컵 JTBC·KBS만 중계하나…MBC·SBS “140억엔 못 사” 25 04.21 2,034
419011 기사/뉴스 하림그룹,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종합) 11 04.21 1,387
419010 기사/뉴스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 판정…"채소는 안먹고 '이것'만 먹었다" [헬스톡] 14 04.21 6,958
419009 기사/뉴스 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재판에 증인 불출석…과태료 300만 원 5 04.21 507
419008 기사/뉴스 "원작 궁금해"…'사냥개들2' 흥행에 웹툰 조회 수 22배↑ 04.21 205
419007 기사/뉴스 EU, 2027년도부터 스마트폰 배터리 교체 의무 사항 8 04.21 1,600
419006 기사/뉴스 [여자배구] GS칼텍스, ‘음주운전’ 안혜진과 FA계약 포기…새 시즌 무적 신세 12 04.21 1,542
419005 기사/뉴스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온실가스 내뿜는다... 연 5674t 달해 4 04.21 485
419004 기사/뉴스 박명수, 방시혁 구속영장 당일 ‘아름다운 구속’ 선곡…“타이밍 절묘” 7 04.21 1,092
419003 기사/뉴스 ‘BTS 아빠’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오너리스크’ 하이브, 중대 기로에 27 04.21 1,082
419002 기사/뉴스 왜 ‘아이유·변우석’은 20년전 ‘윤은혜·주지훈’ 못 넘어서나 [이승록의 직감] 23 04.21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