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사기 쓴 김부식 아들
어린놈이 재미로 정중부(무신) 수염 촛불로 태움

종5품 문신.
자기보다 약 30살 많고 품계도 높은 무신 이소응 뺨 때림
이유없음. 그냥 재미로.

(당시로서는 손자뻘이 재미로 뺨때린거)
이 싹바가지들이 초래한 것

무신정권
최후 = 김돈중 -> 무신란 일어나자마자 킬. 아빠인 김부식도 부관참시.
한뢰 -> 숨어있다가 바로 철퇴로 뒤ㅈ.. 아니 죽음
+ 당시 왕이었던 의종도 마찬가지로 개노답이어서 의종- 김돈중-한뢰삼박자가 들어맞음
진심 역사를 바꾼 개싸가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