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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최현욱, '반짝이는 워터멜론'→'하이쿠키' 극과극 캐릭터..냉온탕 오가는 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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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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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현욱이 ‘극과 극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현욱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 사랑도 밴드도 모두 처음인 열정 가득 직진남 이찬 역, U+모바일tv 오리지널 드라마 ‘하이쿠키’에서 어려운 가정 환경 속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천재 소년 호수 역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반짝이는 워터멜론’ 속 이찬은 첫사랑인 세경(설인아 분)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밴드를 결성했다. 은결(려운 분)에게 기타를 배우고 축제 무대를 준비하면서 뜨거운 브로맨스를 쌓아갔고, 청아(신은수 분)를 위해 열심히 수어를 공부하는 등 모든 순간 반짝이고 싶은 10대 청춘의 풋풋함, 설렘, 열정, 우정의 감정들을 고스란히 전해 극을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었다.

반면 ‘하이쿠키’에서는 어려운 가정 환경 탓에 소극적이고 진우(서범준 분)가 시키는 일을 하며 공부만 하는 우등생이지만 쿠키와 가장 밀접한 관계인 핵심 인물이다. 쿠키와 얽힌 민영(정다빈 분)을 구하기 위해 수영(남지현 분)을 도와 나선 가운데, 호수의 정체가 드러나 역대급 충격을 선사해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하이쿠키’는 공개 첫 주 만에 U+모바일tv 내 영화, 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에서도 공개 직후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2위로 진입해 꾸준히 10위권 내 랭크인하며 입소문을 탔다.

최현욱은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 순진한 허당미와 싱그러운 소년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는가 하면, 진심 어린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을 울리기도 했다. ‘하이쿠키’에서는 자신의 욕망을 위해 서늘한 분위기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처럼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연기로 다채로운 장르를 섭렵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66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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