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美英도 주목한 블핑 리사 19금쇼 후폭풍…손절설 '설왕설래'
5,202 8
2023.11.03 22:50
5,202 8
RxxlPx


https://naver.me/x6A7FXA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웨이버 계정이 삭제되자 외신도 이에 주목하고 있다. 이 가운데 손절설이 불거졌던 리사가 앰버서더로 있는 명품 브랜드 회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리사의 사진을 게재하며 손절설을 부인했다. 

미국 CNN과 영국 BBC 등 외신은 2일(현지시간) "리사의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 계정이 차단된 가운데, 이는 그가 파리의 카바레에 출연한 것과 관련이 있다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리사의 웨이보 계정은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로 '이 계정은 법률, 규정 및 웨이보 커뮤니티 협약 관련 조항을 위반했다는 신고로 인해 더 이상 볼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나온다. 

이에 대해 외신은 "어떤 민원이 접수가 됐는지는 불분명하다. 그러나 중국 인터넷 회사들은 자국의 무수한 검열 규정을 위반하거나 단순히 큰 논란을 일으켰다는 것을 이유로 정기적으로 계정을 정지하거나 삭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사의 웨이보 계정 정지도 그가 파리에서 '크레이지 호스' 공연을 한 후 벌어졌다. 리사의 공연은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논란을 일으켰으며, 블랙핑크 멤버 중 유일하게 한국계가 아닌 리사는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었다"고 덧붙였다. 


'크레이지 호스'는 여성과 예술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 쇼로 '물랑 루즈', '리도'와 함께 프랑스 파리의 3대 쇼로 손꼽힌다. 그러나 '크레이지 호스'는 여성의 나체에 조명을 비춰 진행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외설 논란이 일었다. 또한 '크레이지 호스'의 무용수가 되기 위해서는 다소 세밀하고 적나라한 신체 기준에 부합해야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됐다. 특히 2015년 '크레이지 호스'는 내한 공연을 선보였으나, 당시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을 내린 바 있다. 

이에 당시 팬들은 리사가 해당 쇼에 출연하는 것을 두고 "출연 자체가 성 상품화에 일조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우려했다. 그러나 리사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크레이지 호스' 무대에 올랐으며 오히려 무대 사진을 공개하는 등 언제든 자신을 불러달라는 문구를 남기기도 했다. 


nqlsmL

또한 앞서 리사의 중국 웨이보 계정이 돌연 삭제된 것은 물론, 리사에 목매던 명품브랜드 마저 여론을 의식해 그의 사진을 삭제했다는 설이 돌았다. 그러나 이날 리사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불가리 회장은 리사의 사진 5장을 연이어 게재하며 리사 손절설을 극구 부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8월 YG와 전속계약이 만료됐음에도 여전히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01 04.29 58,3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7,5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7,5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1755 유머 갑자기 윌리엄(애기때)이 울자 패닉 된 영국 왕실 ㅋㅋㅋ 20:15 166
591754 유머 실제로 길고양이들 커뮤니케이션이 된다고 믿는게, 안보인지 꽤 된 애 어딨어? 이모가 찾는다고 전해줘. 했더니 다음날 밥시간에 찾아옴. 20:14 171
591753 유머 웰시코기 4마리에 정신 못차리는 고팔남 송하빈ㅋㅋㅋㅋ 1 20:09 451
591752 유머 (new!) 순록아 많이 놀랐니? 19 20:07 1,745
591751 유머 '사랑해'라는 말을 들은 송은이오빠남동생 vs 김숙언니 반응 11 19:58 1,159
591750 유머 순간의 방심으로 사고 발생 12 19:52 1,887
591749 유머 60년 vs 3500년 4 19:48 821
591748 유머 컨디션 X 장카설유 28 19:47 1,945
591747 유머 아이가 들고 다니는 말도 안되는 아이템 대결하자.jpg 40 19:31 3,210
591746 유머 아진짜구라같은상황잇엇음 금방 2 19:25 811
591745 유머 웹툰보다가 졸지에 이놈아가씨 됨 3 19:19 1,571
591744 유머 크림새우가 맛도리라는 만2천원에 무한리필인 광양의 중국집 15 19:15 2,811
591743 유머 요즘 느낄 수 없는 분위기...jpg 29 19:12 5,381
591742 유머 코레일이 들으면 긁히는 말 3 19:09 1,712
591741 유머 이렇게 망아지시절부터 사람손에 중독되는 거다(경주마) 1 19:06 542
591740 유머 요알못 할머니가 손주들을 위해 만든 수제 소세지.jpg 21 19:06 4,567
591739 유머 엄마를 어떻게 도울까 1 19:01 502
591738 유머 박찬욱 감독이 화 안 내는 이유 13 18:44 2,439
591737 유머 식전에 스프대신 깨죽을 준다는 전주의 돈까스집 41 18:33 6,006
591736 유머 @순수체급 1 18:32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