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13,013,274 0
2023.11.01 14:25
13,013,274 0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목록 스크랩 (4)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51 04.01 38,8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9,6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2,770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3,2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7,3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705 이슈 전우원 근황 15:10 86
3033704 이슈 [KBO] 4회 KKK로 정리하는 황준서 ㄷㄷㄷㄷ 1 15:09 128
3033703 이슈 영화 슈퍼마리오갤럭시 프레스 도는 중인 안야 테일러 조이 근황 15:06 357
3033702 이슈 인형의 집 느낌나게 예뻤던 어제자 음중 무대 15:05 542
3033701 이슈 야알못 친구들이 괴로워하는 야덬들에게 하는 가장 순수하고 잔인한 질문 8 15:03 996
3033700 이슈 최근 자크뮈스 행사 열렸다는 강원도 미술관 10 15:00 1,570
3033699 이슈 [KBO] 선취점 가져오는 윤동희의 선제 투런홈런 ㄷㄷㄷ 3 14:56 523
3033698 이슈 [KBO] 이번 시리즈 첫 안타 기록하는 김도영 11 14:54 911
3033697 이슈 [국내축구] k리그 2부리그 부심 한명 웜업중 아킬레스건 파열.txt 1 14:54 432
3033696 이슈 입원 후 '보검매직컬'만 봤다는 연예인 후기..... 14 14:52 3,446
3033695 유머 나혼자 회사 소문에 느린 경우 1 14:51 1,753
3033694 이슈 [KBO] 3이닝 무실점 기록하는 황준서 9 14:51 685
3033693 유머 우리나라 월별 옷차림 8 14:51 1,134
3033692 유머 미국인에게 지식수준으로 고문 당하는 영국인 18 14:47 2,943
3033691 기사/뉴스 OWIS, '음악중심' 첫 데뷔 무대 접수..5인 5색 버추얼 아이돌 6 14:43 564
3033690 이슈 학벌이라는 것은 아무리 길어도 20대 중반 정도까지만 자랑의 대상.jpg 121 14:43 8,267
3033689 이슈 팬들 사이에 규멘 소리가 절로 나오는 인피니트 성규 'Savior' 무대 교차편집 2 14:42 206
3033688 이슈 [KBO] 오늘 잠실 한화:두산전 시구 시타한 소이현 인교진 부부 18 14:41 2,422
3033687 이슈 미육군참모총장의 해직사유가 흑인과 여성진급이라고 함 11 14:41 1,909
3033686 이슈 몬스타엑스 셔누, 기현 캐치캐치 챌린지 (인데 몬스타엑스를 너무 곁들인) 7 14:41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