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13,097,817 0
2023.11.01 14:25
13,097,817 0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목록 스크랩 (4)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95 04.29 53,0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7,5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7,507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7,8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8,4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664 유머 성심당은 이제 완전히 옛날의 그 감성을 잃어버렸음....... 303 16:07 41,992
152663 이슈 의왕 아파트 화재 윗층 상황 293 16:04 35,335
152662 이슈 엄마가 생각보다 너무 외국인이라 사진 뜨고 다들 신기해했던 일본 여배우 197 15:22 47,042
152661 이슈 펌) 못생긴 남자랑 결혼 했을 때 제일 현타 오는점 472 14:31 54,722
152660 이슈 [핑계고] 두 달 만에 인생이 바뀌었다는 양상국 427 14:07 55,058
152659 이슈 사람들이 생각하는 교사 2월달 업무와 현실 719 13:29 49,838
152658 정보 국제적 위상이 달라진 듯한 부산국제영화제😎 408 13:16 54,680
152657 이슈 가게 문 닫으면서 14살 강아지를 버리고 간것으로 추정되는 용산 횟집... 278 13:00 59,911
152656 이슈 [핑계고] 정말 확고하고 진지해 보이는 양상국 연애관 852 12:55 61,848
152655 유머 [핑계고] 양상국 비혼 선언(?) 앞뒤로 나온 남창희, 한상진 결혼 생활 에피소드 257 12:48 38,048
152654 기사/뉴스 "우울·불안, 청년 男女 서로 보듬어야"…'성평등' 토크콘서트(종합) 502 12:33 26,467
152653 이슈 스테이크 굽기 10단계 선호도 497 12:12 18,186
152652 이슈 [핑계고] 양상국 비혼선언 + 저항군 모집 1162 11:57 74,965
152651 유머 사촌들이 여자가 20년 된 오래된 아파트 단지에 산다고 생각하며, 그녀의 생활이 궁핍하다고 여겼을 때… 329 11:53 58,039
152650 이슈 서브웨이 신상 오이샌드위치 432 11:39 50,869
152649 기사/뉴스 부모는 출근하는데 초등 자녀만 황금 연휴?… ‘5월 4일’이 괴로운 사람들 632 11:29 37,417
152648 이슈 레전드였다는 노동절 연휴 첫날 전국 상황 ㄷㄷ 674 11:14 92,721
152647 유머 [속보] 효리수 메인보컬 결정됨 181 11:11 55,017
152646 유머 집에서 쉬기 vs 세계여행 796 11:10 30,581
152645 유머 헝가리 병원에 입원하면 먹을수 있는 병원식사 352 10:57 57,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