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무명의 더쿠 | 11-01 | 조회 수 12890776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4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목격담이 일치한다는 이광수
    • 14:04
    • 조회 316
    • 유머
    • 국장 고수가 설명해주는 삼성전자 주가 급락 이유
    • 13:59
    • 조회 1590
    • 유머
    6
    • 모범납세자에 선정되어 국세청장표창 받은 침착맨
    • 13:58
    • 조회 1292
    • 이슈
    11
    • 딸이 방에서 안 나온지 4년, "엄청난 고통...부모도 사람입니다"
    • 13:58
    • 조회 986
    • 기사/뉴스
    • 일본 개막장 가부키 집안 이야기 업데이트가 안되어서 쓰는 근황 이야기
    • 13:57
    • 조회 841
    • 이슈
    5
    • 최강창민, 10주년 후배에 뼈 있는 조언 "돈 너무 좇지 마라" 
    • 13:56
    • 조회 756
    • 이슈
    2
    • 주작이었으면 싶은 주식투자자
    • 13:56
    • 조회 1610
    • 유머
    5
    • IT 용어 쉽게 배우는 법
    • 13:56
    • 조회 304
    • 유머
    3
    • 과거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게 파묘되어 강판 당한 일본 성우
    • 13:54
    • 조회 1029
    • 이슈
    9
    • 프랑스에서 흑사병을 퇴치한 전설의 의사
    • 13:54
    • 조회 1758
    • 유머
    41
    • 개신기한노래를 쉽게 라이브하는 그룹
    • 13:53
    • 조회 246
    • 이슈
    • 이프아이 사샤, 팀 활동 잠정 중단…"건강상의 이유" [공식]
    • 13:52
    • 조회 373
    • 기사/뉴스
    • 21세기 들어 코스피 큰 하락 다음날
    • 13:51
    • 조회 3044
    • 이슈
    26
    • 억울하게 유치장에서 풀려난 남자
    • 13:50
    • 조회 684
    • 유머
    4
    • 불량품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에게 최애가 될 수 있음
    • 13:50
    • 조회 430
    • 이슈
    1
    • 여성 쫓아가 흉기위협 성폭행…신고 못하게 영상까지 찍은 50대 중형
    • 13:50
    • 조회 684
    • 기사/뉴스
    18
    • 국립군산대, 2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올해 총 1803명 등록
    • 13:48
    • 조회 783
    • 기사/뉴스
    4
    • 말이 없어서 반 친구들도 존재감을 못 느낀 아이돌
    • 13:45
    • 조회 2335
    • 유머
    5
    • 물 건너간 2월 TK·충남대전 통합법 통과…여야, 책임 공방만
    • 13:44
    • 조회 189
    • 정치
    1
    • 손주의 가디건을 평가해주는 T할머니
    • 13:42
    • 조회 2143
    • 유머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