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14,225,642 0
2023.11.01 14:25
14,225,642 0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376 08.20 51,582
공지 서버 작업 공지 8/24(월)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08.23 8,32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79,4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10,493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25,6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39,6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1,4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5,4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0,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5,82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2,1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5,0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435 유머 대학생 이러고 다님 13:43 49
3139434 이슈 오디세이에서 말하는 '제우스의 법'을 한국인식으로 이해하기 13:43 56
3139433 유머 엄빠가 아기에게 냥이 장난감을 쥐어주는 이유... 6 13:41 344
3139432 유머 생각보다 개그캐라는 정해인.jpg 7 13:40 336
3139431 이슈 임대아파트 오래 살수록 가난해지는 진짜 이유 1 13:40 517
3139430 기사/뉴스 '주검된 장미란' 檢, 허위종결 파헤친다…전담수사팀 구성 2 13:40 115
3139429 기사/뉴스 韓 컨테이너선,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수에즈보다 10일 단축 19 13:37 457
3139428 이슈 [공식] 박서진, 1억원 기부 후 1000만원 추가 지원…취약계층 위해 선한 영향력 5 13:36 315
3139427 기사/뉴스 ‘통합’ KTX·SRT, 좌석 늘고 운임 10% 싸진다 1 13:36 352
3139426 유머 방구를 끼면 방구만 나온다는 소중함 5 13:35 1,476
3139425 이슈 짧은 순간 무대에서 ㅈㄴ 바빴던 엔시티드림...twt 7 13:34 375
3139424 이슈 이준혁팬덤명: 오레오 13 13:33 1,011
3139423 유머 애니로 지역홍보하기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주는 사례.jpg 10 13:33 894
3139422 기사/뉴스 서울시민 3명 중 2명, 용산공원 내 공공주택 공급 반대…찬성은 32% 13 13:33 359
3139421 기사/뉴스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최종현 "따스한 눈빛으로 호흡" [N인터뷰] 13:32 192
3139420 기사/뉴스 [속보] 제주서 실종 신고된 또다른 실종자도 숨진 채 발견 48 13:31 2,905
3139419 이슈 내 인스타가 저주받았어 2 13:31 701
3139418 기사/뉴스 "그 최민식? 그 한소희?"…'인턴', 세대 뛰어넘는 K오피스 무비 온다 13:31 98
3139417 이슈 막스 마라가 창사 이후 처음 출시하는 향수 10 13:30 1,022
3139416 기사/뉴스 폭우에 흉물된 ‘알박기 텐트’ 철거도 못 한다 6 13:30 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