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무명의 더쿠 | 11-01 | 조회 수 12862767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4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원빈 리즈시절 비주얼
    • 12:05
    • 조회 11
    • 이슈
    • 전현무 때문에 아나운서실 금지령 생긴 사연 "품위손상"(사당귀)
    • 12:04
    • 조회 120
    • 기사/뉴스
    •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존버가 굴린 스노우볼
    • 12:04
    • 조회 334
    • 이슈
    • [숙보] 서울역 앞에서 한 시민이 난입해 욱일기 칼로 찢어
    • 12:01
    • 조회 1972
    • 유머
    20
    • 하츠투하츠 스텔라 RUDE! w/ 엔시티 재민
    • 12:01
    • 조회 134
    • 이슈
    2
    • 넷플릭스 3월 신작
    • 12:00
    • 조회 531
    • 이슈
    8
    • QWER 파산? 사라진 김계란 l 최애의 아이들 시즌3 EP1
    • 12:00
    • 조회 241
    • 이슈
    • 공연 시작 전에 정말 귀여운걸 받음.jpg
    • 11:56
    • 조회 1060
    • 이슈
    5
    • 권정열 팔은 부들부들 떨리는데 음정은 하나도 안떨림
    • 11:56
    • 조회 702
    • 이슈
    1
    • 내새끼의 연애 2 메기남 고등학교 야구성적.jpg
    • 11:56
    • 조회 1001
    • 이슈
    2
    • 도서관에서 일하면서 발견한 귀여움 :
    • 11:54
    • 조회 846
    • 유머
    6
    • 알리 쇼핑몰 화보짤이랑 유사성으로 말 나오고있는 아일릿
    • 11:53
    • 조회 3759
    • 이슈
    61
    • [속보] 5만원 훔치다 들키자 살해…80대 노인 살인범, 감형 이유는?
    • 11:51
    • 조회 1037
    • 기사/뉴스
    15
    • 삼전 주가 오른 기념 인피니트 '리퀘스트' 들어야지
    • 11:51
    • 조회 559
    • 이슈
    8
    • 내기준 욕 가장 찰지게 하는 여배 : 신혜선
    • 11:50
    • 조회 776
    • 이슈
    3
    • 800만 돌파 ‘왕사남’ 장항준 감독, 단역 배우에게 보낸 문자 한 통
    • 11:50
    • 조회 1790
    • 기사/뉴스
    16
    • 깨끗하게 씻자 깔끔이 햄스터처럼
    • 11:49
    • 조회 554
    • 유머
    1
    • 생각보다 평이 좋은 갤럭시 버즈 프로4
    • 11:48
    • 조회 2684
    • 이슈
    56
    • 호불호 갈린다는 치킨.jpg
    • 11:47
    • 조회 1164
    • 이슈
    6
    • 박은영 “공부 못했다… 中 보내준단 말에 중식 선택” (‘전참시’)
    • 11:47
    • 조회 850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