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9,429,812 0
2023.11.01 14:25
9,429,812 0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목록 스크랩 (3)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98 04.02 29,8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8,394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90,4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1,5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9,7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23,40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0,0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5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491 기사/뉴스 [속보] 헌법재판관 전원 출근 완료… 9시30분 최종 평의 13 09:51 1,682
343490 기사/뉴스 고율 관세에 ‘약달러 충격’…환율 1448원으로 급락 출발 3 09:47 1,304
343489 기사/뉴스 [단독] 교제폭력 피해자가 살인자로…31번 신고에도 보호받지 못했다 52 09:46 2,643
343488 기사/뉴스  '尹 운명' 결심한 재판관들.. 출근길 표정 봤더니 (2025.04.04/MBC뉴스) 6 09:44 2,133
343487 기사/뉴스 [단독] '리얼' 감독 교체 진짜 이유 보니…'설리 노출' 관련 없다 9 09:44 2,117
343486 기사/뉴스 ‘박서진 동생’ 효정 “사람들 거친 행동·비난 상처”(‘살림남’) 6 09:44 958
343485 기사/뉴스 '지브리 느낌으로 바꿔줘'…챗GPT에 올린 '내 사진' 괜찮을까 10 09:40 2,676
343484 기사/뉴스 NCT WISH, 미니 2집 ‘poppop’에 담은 Y2K 감성 한 스푼 2 09:29 568
343483 기사/뉴스 일본 국민가수의 다짐 "한 명이라도 더 제주4.3 알도록 힘쓸 것" 31 09:28 4,590
343482 기사/뉴스 구자철·이근호 나온다…돌아온 박지성 '슈팅스타2' 하반기 공개 4 09:26 444
343481 기사/뉴스 [속보]‘상호관세’ 하루만에 미국서 시총 4500조 원 증발…애플 9%↓, 나이키 14%↓ 22 09:22 2,523
343480 기사/뉴스 '관세 전쟁' EU, 트럼프 측근 머스크의 X에 1.4조원 벌금 검토 6 09:19 1,179
343479 기사/뉴스 NCT WISH, ‘숨바꼭질’ 두번째 플레이어 출격...18일 방송 6 09:11 918
343478 기사/뉴스 김수현 지운 '굿데이', 지드래곤X아이유 특급 만남…리메이크 '영감' 얻었다 38 09:10 3,009
343477 기사/뉴스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딸 있다면 관식이 같은 남자 만나라고 해야죠” 20 09:08 2,224
343476 기사/뉴스 [속보] 대통령 관저 인근 지하철 한강진역 9시부터 무정차 통과 1 09:07 871
343475 기사/뉴스 신동엽·김준현·이찬원, 700회 기념 ‘3MC 트리오’ 무대 예고 (불후의 명곡) 7 09:02 1,458
343474 기사/뉴스 윤 대통령, 관저서 선고 지켜본다‥이 시각 관저 앞 28 09:01 3,427
343473 기사/뉴스 강다니엘 D-5, 상처 투성이 손 18 08:59 2,912
343472 기사/뉴스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앞둔 여·야‥이 시각 국회 4 08:53 2,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