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브 "BTS, 문제 업소 방문한적 없어…루머 법적조치 착수"
17,949 147
2023.10.28 14:41
17,949 147

인터넷 매체·유튜브 의혹 제기에 대응…"끝까지 책임 묻겠다"

 

온라인 공간에서 루머로 거론되자 소속사 하이브(빅히트뮤직)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하이브는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사 아티스트와 특정 장소에 관련한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해당 장소를 알지 못하며 방문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하이브는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 훼손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으로 민·형사상 법적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근거 없는 당사 아티스트 관련 허위 사실에 대해서도 이미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는 앞서 한 인터넷 매체와 유튜브 채널이 방탄소년단 일부 멤버가 이 유흥업소에 드나들었다는 의혹을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하이브는 자료 수집 등 준비 단계를 마치는 대로 곧 고소장을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는 "계속되는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31028143553955

댓글 1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81 00:05 2,19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74,37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14,1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23,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23,2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2,8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6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840 정치 1인당 30만원 준다더니 추석 코앞에 '없던 일'…울진 민심 '부글부글' 4 00:26 885
14839 정치 [단독] '김승원에 법정최고액 후원' 건설사 대표, 수원시 공사 '수의계약' 6 09.10 394
14838 정치 한동훈, 녹취록서 ‘양씨, 윤석열 캠프 임명장’ ‘원희룡 인맥’ 왜 안 밝혔나 9 09.10 585
14837 정치 "부동산 불로소득!" 큰소리친 그날..용혜인 '2억 부동산' 매입했다 6 09.10 1,082
14836 정치 오늘 이진숙 의원이 극우단체와 함께 국회 본청 앞에서 진행한 집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했습니다. 52 09.10 2,039
14835 정치 [단독]김승원, 두 달 전 ‘배임죄 손질법’ 발의…“또 다른 공소취소” 14 09.10 634
14834 정치 용혜인 사퇴 요구 정면돌파, 언론 향해 "정말 이성 찾아달라" 16 09.10 1,604
14833 정치 총리실 과장, 기자인 척 韓에 “총리가 수사지휘했나” 질문…'누구냐' 묻자 “일반인” 16 09.10 1,257
14832 정치 [단독] '영장 기각' 판사 아들, 이후 김승원 의원실에서 입법보조원으로 근무 7 09.10 747
14831 정치 “X이나 쳐 드세요”…1인당 30만원 ‘없던 일’되자 울진군민 분노 4 09.10 1,756
14830 정치 이 대통령 지지율 43% 최저…7%p 하락 9 09.10 649
14829 정치 우재준 “한동훈, 김승원 청문위원으로” 조광한 “혼자 놀면 될듯"” 4 09.10 277
14828 정치 [단독] 장관이 밀던 '구독형 영화패스' 예산서 사라졌다 3 09.10 1,071
14827 정치 [단독] 김강립 전 식약처장, 김승원 ‘민원’에 “개별 회사 언급 예외적이었다” 1 09.10 260
14826 정치 "언론인들, 이성 찾으라"…용혜인, 기자들 앞 작심 폭발 9 09.10 1,405
14825 정치 [속보] 용혜인 "국민 여론 나빠도 장관직 수행 가능" 50 09.10 2,743
14824 정치 [속보] 용혜인, 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겸직은 법률 허용 원칙" 27 09.10 1,649
14823 정치 [속보] 정면돌파 택한 용혜인 "국회의원·장관 겸직 문제 없다" 사퇴 거부 23 09.10 1,358
14822 정치 우재준 "한동훈, 김승원 청문회 투입해야"…정점식 "당 기반 흔드는 일" 09.10 136
14821 정치 [속보]용혜인 "위성정당 국고보조금 끊자? 동의...민주당·국힘 다 끊어야 공정" 2 09.10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