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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똑바로 누워 자야 하는 이유.gisa(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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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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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수면자세가 주름의 원인이 된다=잠자는 자세가 바르지 못해 장시간 피부에 물리적인 힘이 가해지면 피부 아래에 있는 근육이 겹쳐지거나 살이 접히면서 주름이 깊게 파인다. 이런 주름을 ‘수면자세 주름’ 로 부른다.

수면 자세는 반드시 누운 채 자는 ‘군인형’이 가장 이상적이다. 천정을 향해 얼굴은 똑바로 하고 양 발은 쭉 펴 어깨 넓이로 벌리고 양손을 몸에 가볍게 붙인 모습이다. 이 자세는 척추가 똑바로 정렬된 상태로, 얼굴 피부에도 압력이나 자극이 없어 주름 등을 예방할 수 있어 건강에 좋다. 그러나 태아형(태아처럼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 자유낙하형(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자는 자세), 기린형(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자세)은 주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태아형은 얼굴을 옆으로 하고 잠을 자기 때문에 얼굴 한쪽 면이 베개에 짓눌리면서 눈가와 귀 주변, 턱의 근육과 살이 겹쳐져 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자유낙하형은 머리를 베개에 파묻고 잠을 자므로 주로 앞이마에 주름이 지게 된다. 또 얼굴 전체가 베개에 짓눌려 자극이 가해지면서 눈가와 입 주변의 피부가 종이처럼 구겨지듯 겹쳐져 주름이 생기기 쉽고, 오랜 기간 이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 얼굴 형이나 이목구비에까지 변형이 올 수 있다.

기린형은 잠을 자는 도중 볼살이 처지게 되고 목의 각도가 너무 많이 꺾여 목과 턱 아래 근육이 겹쳐져 주름이 생긴다. 또 혈액순환을 방해해 얼굴이 붓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베게는 목 건강을 위해 6∼8㎝가 적당하다=베개는 목이 편안하고 경추의 C자형 커브를 유지할 수 있으면 된다. 반듯하게 누워 잘 때는 6∼8㎝가 적당하고, 옆으로 잘 때는 어깨 높이를 고려해 2㎝ 정도 높이는 것이 좋다. 8㎝ 이상 높은 베개는 등 뒤, 어깨 근육이 압박되어 혈액 흐름이 방해를 받고, 너무 낮은 베개는 목의 곡선을 전혀 유지해주지 못한다. 딱딱한 베개는 목 근육과 골격에 무리가 가고, 자주 뒤척이는 사람의 경우 목 근육에 손상이 생길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높은 베개보다는 낮은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주름예방에 도움이 된다. 베개가 높으면 볼 살이 자는 도중 처지게 되고 목의 각도가 많이 꺾이기 때문에 목과 턱 아래 근육이 겹쳐 주름이 생긴다. 혈액순환을 방해해 얼굴이 붓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출처: http://m.segye.com/content/html/2008/01/25/20080125001405.html )


똑바로 누워자야 주름 덜생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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