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혜련 “기승 전 아들 母에 상처, 용돈 주면 다 남동생 주머니로”(김창옥쇼)
43,021 319
2023.10.16 11:08
43,021 319

이날 조혜련은 어머니에게 받은 상처를 공개했다. 조혜련이 “어머니한테 받은 상처가 있다. 우리 언니 이름이 조남둘이다”라며 “호랑이 꿈을 꾸고 머리부터 나오는데 완전히 아들이었다더라. 쭉 뺐는데 안 달린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아울러 조혜련은 “어머니가 아들을 낳기 위해 어머니가 계속 임신과 출산을 반복했지만, 저도 딸로 태어났다”라며 “할머니는 어머니가 출산하면 딸인지 아들인지 확인한 후 바로 나와서 밭에 가서 일하라고 시켰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혜련은 “제가 연예인이 돼서 용돈을 드리면 그 돈이 다 아들한테 가는 거다. 엄마랑 프로그램에서 라오스로 여행을 갔다”라며 “라오스에 연꽃이 쫙 있는데 배를 타고 들어갔다. 분위기가 너무 좋았는데 여기를 아들하고 왔으면 좋았겠다고 하더라”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사진=tvNㆍtvN STORY ‘김창옥쇼 리부트’ 캡처)




뉴스엔 서승아




https://v.daum.net/v/20231016110534904

댓글 3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6,2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1,7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39,7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99,1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1,8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39351 이슈 전에 강아지 말하기 버튼(예: 산책, 간식) 사줬는데 새벽 3시에도 누군가 깰 때까지 이러고 눌러대서 압수함 ㅋㅋㅋㅋㅋㅋㅠㅠ 2 02:27 519
1739350 이슈 리센느 미나미 일본시절 BTS 이야기하면서 신나하는 모습.twt 2 02:20 538
1739349 이슈 오늘 KT의 대량득점 승리요정 된 빌리 비주얼 4 02:10 498
1739348 이슈 일이 어느정도 해결되어서 트위터 삭제하신다는 원이 중2.3 담임선생님.jpg 12 01:57 1,988
1739347 이슈 에스파 레모네이드 추는 슬기 하투하 레몬탱 추는 아이린 3 01:55 649
1739346 이슈 박은빈 꽃잎 떨어지는거 보면서 웃고있는데 누가 안반해 레전드 사귐통 3 01:52 1,290
1739345 이슈 스파이더맨 최근 개봉작까지 보고 다시 보면 더 슬픈 짤 39 01:31 2,938
1739344 이슈 아르테미스 방금 풀린 하라메에서 느낌 좋은 2곡 2 01:29 337
1739343 이슈 치앙마이 추천 이유를 듣고 극대노하는 명화씨 5 01:21 1,637
1739342 이슈 (펌)'해외나가면 한국인들만 한국인 등쳐먹는다'는 말은 한국에만 있을까? 24 01:20 2,751
1739341 이슈 내가 뽑는 야구만화 드래프트 1순위는? (feat. 다이아몬드 에이스) 18 01:19 498
1739340 이슈 관객들한테 개 욕먹다가 정신차린 페스티벌 17 01:14 5,090
1739339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9.27억 달러로 역대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오프닝 2위 19 01:11 1,165
1739338 이슈 사형 당해서 자식을 지키려던 엄마 8 01:09 2,198
1739337 이슈 진경님 호프사건(이게개웃김) 언급 22 01:08 4,019
1739336 이슈 일본 인스타 계정중에 까마귀 키우는 계정 있는데 까마귀가 사람 말 무시하고 계속 울어대면 주인이 손가락으로 부리 닫아줌 그러면 악!!악!!악!! 하고 울던 애가 읊!!읊!!읊!! 하고 울게됨 9 01:04 2,190
1739335 이슈 서러운 서열 2위의 하루(?) 2 01:02 1,334
1739334 이슈 투어스 정공법으로 여름청량 김치찌개 끓여옴 36 00:47 2,404
1739333 이슈 (스파이더맨 스포) 다른애들 막 날라오고 순수피지컬로 뛰어댕기고 초능력으로 홍길동식운영할때 프랭크.twt 9 00:46 2,164
1739332 이슈 10년 사귄 연인의 결혼소식을 기사로 알게된 배우 286 00:44 32,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