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비키니게임 림버스 컴퍼니 최신 근황
44,340 222
2023.10.09 14:11
44,340 222

비키니 게임 림버스 컴퍼니란?

남캐는 단추 푼 셔츠 입히고 여캐는 해녀복 입햤다고 비키니 입혀 달라고 징징거리다가 그거 그린 남일러레는 두고 애먼 여성 일러레 부당해고 시킨 사건 ㅇㅇ

 

 

디씨에 글이 올라옴

 

햄햄팡팡은 저 회사에서 운영하는 오프 카페 (겸 전시 영역이 있어서 팬들이 같이 쓰는 공용장소 느낌이 있었음)

 

https://twitter.com/guyo610654/status/1710885406936617379?t=nmhlAqE-9V_-WiusYaMh8w&s=19

 

IniWCH


번개장터에서 남이 만든 굿즈 구매

> 햄햄팡팡에 원작자 허락 없이 기부해서 전시


트위터로 퍼지고 일본에도 수출돼서 망신당함

중간에 댓글 이해 안 되는 건 삭제된 댓글 있어서 그런 거임 정상임 ㅇㅇ

 

 

 

만든 사람(지금은 탈덕한 페미니스트): 내 걸 왜 니가 갖다 놓냐?

https://twitter.com/v3rt3bra/status/1710969680658366939?t=umkTl0lozatrfQfSWV-DcQ&s=19

 

 

 

원작자들이 알게 되자 디씨인들은 수거하면 절도로 고소하겠다고 협박 시전함

(왜 이거로 싸우는지 본문 아래 덬들이 설명해 준 글 추가함)

 

Jprslf
unQjIM

 

https://twitter.com/godam0726/status/1710924378886824298?t=3FaDTeg7fhtgDdTucPwwx2NmuojIQnAVv3-4AZlbCK4&s=19

 

 

결국 공식이 니 거 아니고 허락도 안 받았으면 가져오지 말라고 공지함

 

https://twitter.com/Ham_PangPang/status/1711237906554405064?t=3ND6BSDZb59755A84SSmew&s=19

 

 

 

 

+++ 문제되는 이유 댓글 덬들이 정리해 줘서 복붙함

동인 문화 문제가 아니고 원래 이런 식으로 쓰면 안 됨 법적으로

 

 

 

  • 45. 무명의 더쿠 14:26

    원래 저 햄햄팡팡에는 팬굿즈 전시존이 있고 팬들이 기증한 굿즈를 전시하거나 지류굿즈같은건 쌓아놓고 배포도 했다고 함.(당연히 암묵적으로 자기가 만든 굿즈만 기증) 그리고 그 비키니사태 후 거기에 찬성하지 않는 작가들이 총대 한명한테 부탁해서 싹 수거해왔을 정도로 저건 이렇게 많은 2차창작자들이 공식을 사랑하고 지지한다는 일종의 표현이었음.
    그리고 현재 2차창작자들이 빠지면서 휑해진 그 굿즈존을 저 디시러는 우리가 아직 지지한다는걸 보여주고 채워주겠다 라고 생각한거임. 남의 창작물로.
    그냥 자기가 산거 기증한거니 문제는 없는거 아닌가 할 수 있지만 일부러 창작자들이 반대표명하고 빼간걸 탈덕한 창작자 굿즈 중고로 사와서 채워넣은거라 일종의 기싸움이었음;

 

  • 26. 무명의 더쿠 14:20

    ☞21덬 물건에 대한 소유권을 부여받은거지 그림에 대한 소유권이 아니잖아. 원작자가 판 굿즈는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라고 판매한건데 그걸 공식에서 전시하는건 상업용이지.

     

  • 27. 무명의 더쿠 14:20

    1. 굿즈 만들던 금손은 림버스 페미 사태 때문인지 암튼 탈덕하면서 번장에서 굿즈를 팔았음
    2. 그거 산 놈이 공식 오프 카페에 그 굿즈를 기부해서 전시함
    3. 금손 원작자가 네가 뭔데 그걸 공식에 기부하냐? 시전
    4. 구매한 븅신은 돈 주고 산 거면 내꺼고 내가 그걸 기부하던 말던 알빠? 시전
    5. 공식 카페에서 "니들이 만든 거나 허락받은거만 기부하세요 문제 작품은 전시에서 제외하고 따로 보관하고 있을테니 와서 다시 가져가세요" 공지 엔딩

     

  • 34. 무명의 더쿠 14:23

    유저가 유저한테 양도하는 건 상관없지만 저기다 전시하라고 기증하는 건 아직까지 저 게임사를 지지한다는 뜻이나 다름없으니까 원작자는 당연히 싫을 수밖에..

목록 스크랩 (0)
댓글 2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99 04.29 56,3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7,5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7,5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1759 유머 엄마를 어떻게 도울까 19:01 141
591758 유머 박찬욱 감독이 화 안 내는 이유 8 18:44 1,184
591757 유머 식전에 스프대신 깨죽을 준다는 전주의 돈까스집 39 18:33 4,381
591756 유머 @순수체급 1 18:32 520
591755 유머 박지훈 : 이런 강아지 있으면 키우고 싶어요? 9 18:27 993
591754 유머 성심당은 이제 옛날 그 감성을 완전히 잃어버림... 5 18:25 1,312
591753 유머 복집 사장님이 말한 양상국이 뜨지 못했던 이유 14 18:23 3,883
591752 유머 닭이 애교부리는거 처음봄 7 18:14 1,290
591751 유머 여름느낌 폴폴나는 대만 한정 피크민 17 18:13 1,527
591750 유머 나무 위에 올라간 귀염뽀짝 곰도리 러바오💚🐼 16 18:07 1,026
591749 유머 알고리즘이 보여준 슈퍼 의젓캣 1 18:04 347
591748 유머 병원 접수원이 너무 불친절함 6 18:00 4,033
591747 유머 요즘애들 ㄹㅇ미치긴한듯 8 17:52 3,188
591746 유머 사정이 있어서 미대에 진학 못한 꿈많던 소녀 팽현숙.jpg 7 17:51 1,148
591745 유머 계란 한알 톡넣고 구수한 된장우거지국물 부어주는 새벽5시에 여는 상주의 3천원 해장국집 3 17:49 1,474
591744 유머 김태리같은 청담동 며느리상의 현모양처가 이상형이라는 양상국 12 17:48 3,262
591743 유머 진시황이 불로장생하지 못한 이유 7 17:47 1,246
591742 유머 홍콩배우 주윤발이 한국에서 찍었던 밀키스광고 1 17:46 426
591741 유머 (관념적)아빠가 된 일진짱같다는 투바투 육아일기 연준 45 17:33 2,788
591740 유머 한복동호회의 담양모임 7 17:25 1,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