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홍진경은 "오늘 선배님을 축하하러 오는 자리라 특별히 선배님의 약력을 조사해봤다"며 "선배님 본명이 뭔지 아느냐?"고 물었다. 김영철은 "이경규 아니었냐?"라고 정말 당황하는 표정을 지었고, 이경규는 "내 진짜 이름이 이명규다. 리얼이다. 경상도 사람들이 '명' 자 발음이 잘 안돼서 맹규라고 불렸다. 그래서 별명이 맹꽁이였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슈 이경규, 본명 데뷔 42년 만에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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