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흥민-김민재-황희찬 몸 상태 우려에도 태평한 클린스만 “로테이션 없어, 훈련량 조절하면 돼”
21,772 198
2023.10.09 10:53
21,772 198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39&aid=0002190785

 

그는 “유럽파 선수들의 피로도는 당연하다. 시차 적응도 해야 하기에 힘들 것이다. 손흥민은 덜 피곤할 것이다. 유럽 대항전은 안 나간다. 대표팀은 선수로서 누리를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의 자리다. 해외파 선수들이 한국에 와서 경기를 치르는 기대만으로 90분 뛰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루 이틀 정도는 컨트롤 할 것이지만, 그렇게 준비하는 게 100% 쏟고 팬들에게 좋은 퍼포먼스를 위해 훈련량 조절 할 것이다”라며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오히려 선수들의 의지를 믿었다. “선수들은 풀 타임 뛰고 싶어할 것이다. 새로운 선수들을 지켜봤다. 우리의 포커스는 아시안컵이다. 11월부터 실전이다. 카타르로 가서 성적을 내야 한다. 선수를 잘 구성하는 게 중요하다. 해외파 선수들이 장거리 이동에 익숙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로테이션에 선을 그었다. 그는 “선수 시절에 대표팀 소집은 연휴 같은 느낌이었다. 선수들과 이야기 나누면 쉬고 싶어하는 선수들은 없다. 조금이라도 출전하고 싶어하기에 중요하다 컨트롤 할 것이다 유심히 파악해서 운동장에서 모든걸 쏟아 붓게 할 것이다. 로테이션은 없다”라고 선언했다.

 

토트넘이 전하는 우려도 있지 않았다. 그는 “선수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다. 각 소속팀 감독들과 대화도 중요하다. 대표팀 와서 건강하게 지내길 마음이다. 좋은 활약을 펼치길 바란다. 소속팀도 주요 선수들 부상 없이 치러야 한다. 배려심이 필요하다. 해외 출장을 많이 가는 이유다. 감독님과 대화하면서 케어를 하고 같이 활용하기에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 이해를 구하는 게 중요하다. 대표팀은 항상 특별하고 영광스러운 자리다. 흥민이와 민재가 인천공항에 귀국하면 얼마나 행복할 것 인가. 대화가 중요하다. 대화를 통해서 파악해보고 운동량을 조절하면서 훈련할 때 내부적으로 논의할 것이다”라고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으려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523 04.03 37,3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5,7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6,6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425 이슈 영화 🎥 '군체' 제작보고회 개최 09:24 11
3034424 이슈 [우리동네 야구대장] 드디어 개막전! 근데 이게 되네…? 09:24 27
3034423 유머 mom and dog 09:23 42
3034422 유머 헤일메리가 기존 우주영화랑 다르다고 느끼기 시작하는 장면 ㅅㅍ 6 09:22 448
3034421 이슈 빌보드 HOT100 최종예측 5 09:21 507
3034420 이슈 학군지 아파트 값이 비싼 이유.jpg 6 09:19 922
3034419 이슈 인도네시아에서 아시아 최초로 금지 한 것 1 09:18 1,110
3034418 기사/뉴스 김연아, 돌고래유괴단과 손 잡고 발레리나 도전...‘죽음의 무도’ 재탄생 2 09:18 1,078
3034417 유머 독도는 우리땅 쎈버전 1 09:16 295
3034416 이슈 작년 여름 커뮤 난리났던 인천 쿠팡 글 5 09:15 1,346
3034415 이슈 출근 하는 덬 카페인 수혈 루트 적어보는 글 16 09:15 698
3034414 정치 [속보]재보선 제안에 이진숙 “기차 떠났다” 무소속 출마 강행할 듯 26 09:12 687
3034413 이슈 투우사 바지 이렇게 입는거였어?! 3 09:12 780
3034412 기사/뉴스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0조 전망+‘통큰’ 주주환원…목표가 33만원으로” [한투證] 12 09:10 867
3034411 이슈 (+추가) 회사에서 기르는 강아지 돌봤다고 보너스 200받았다. 27 09:09 2,806
3034410 이슈 "40만 원 더" 날벼락 문자..'실화냐' 영끌족 비명 / SBS 18 09:08 1,666
3034409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글로벌 박스오피스 4억불 돌파 10 09:07 378
3034408 이슈 길가에 버려진 거울에도 봄은 왔다.jpg 6 09:07 980
3034407 이슈 혼자 밥먹기 레벨을 알아보자 40 09:05 911
3034406 이슈 군대 선임이 회사 부하직원으로?! 군대보다 살벌한 직장 로맨틱 코미디💞 상하 관계 역전 오피스 로맨스 <각잡힌 사이>. 박형식, 박규영 캐스팅 확정. 오직 넷플릭스에서. 09:05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