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손예진 "아들, 현빈♥보다 날 더 닮아 좋아, 둘째 출산은 고민돼" ('임진한클라스')
39,939 140
2023.09.28 13:47
39,939 140

27일 프로골퍼 임진한의 채널 '임진한 클라스' 채널에는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요? 행복함이 뚝뚝 떨어지는 라운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손예진은 "아기 너무 키우기 힘들지 않나"라는 질문에 "당연히 힘든 부분이 있지만 아이가 주는 행복히 그동안 살면서 느끼지 못한 행복"이라며 활짝 웃었다. "한 명 더 낳고 싶은지?"라는 질문에는 "그건 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지만 아이가 너무 예쁘다"라고 이야기했다.

 

팬들이 가장 궁금해할 2세의 외모에 대해서도 전했다. 손예진은 "많은 분들이 저와 남편을 섞어 묘하게 닮았다고 하신다. 눈 위는 저를 닮았고 밑은 아빠를 닮았다고 한다. 아이는 얼굴이 계속 바뀐다고 하더라. 지금은 저를 더 닮은 것 같아서 좋다"라며 흐뭇해했다.
 

 

https://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3-09-28/202309290100218170027250?t=n1

댓글 1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490 09.07 28,40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67,60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00,0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9,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10,7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9,56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8,1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815 정치 안철수 "김승원, 국감 중에도 '청탁 전화'" 09:42 81
14814 정치 與 ‘김승원 청문회 검증’ 봉쇄… 증인 채택 결국 무산 14 09:17 275
14813 정치 (정기여론조사)④국민 55.7% "김승원 법무부 장관 임명 반대" 8 09:07 233
14812 정치 [단독] 용혜인만이 아니었다…이재명 기본소득위에 포진한 ‘김길오 네트워크’ 8 08:39 727
14811 정치 ‘대통령 픽’ 이광수도 돌아섰다 “부동산 폭등 우려, 정부 굉장히 안이” 21 08:23 948
14810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또 최저치 38.2%…"李 지지했지만 철회" 28.4% 36 08:21 955
14809 정치 [단독] 현지 조사단 중동으로…UAE 이어 바레인 연합기동부대도 방문 03:42 545
14808 정치 환율 1540원에 "대통령 무능 탓"…1300원대 급락엔 조용? 42 00:18 2,403
14807 정치 李대통령 지지율 36.4%…서울시민 70% 부정평가 22 09.09 1,311
14806 정치 [단독] 이형일, 尹 정부에선 "다주택자 과세는 징벌적" 주장 6 09.09 641
14805 정치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된 뒤 거의 맨 처음에 한 일은 작은형 같은 사람들을 위한 압류방지 생계비통장을 만든 것이었다. 나는 그 뒤로 작은형의 삶의 질이 어떻게 드라마틱하게 바뀌었는지를 직접 목격했다 35 09.09 2,669
14804 정치 김의겸 "한동훈 녹취 공개, 당원게시판 수사와 무관치 않다는 말 들어" 13 09.09 563
14803 정치 [단독] "113억 투자와 임상 승인은 별개"…"이득 노렸다" 09.09 487
14802 정치 내란 3개월 전 이미‥대검에 '기소유예' 보고 2 09.09 455
14801 정치 한동훈 "박지원 의원. 원조 민주당 오빠시지요. 조성은 씨는 잘 계십니까" 에 대한 조성은 씨 반응 3 09.09 1,168
14800 정치 법무차관, ‘한동훈, 김승원 검 수사자료 유출 의혹’ 질의에 “범죄…수사 담당자와 대검 보고라인 특정된 상태” 9 09.09 524
14799 정치 한동훈의 선택적 발췌... 배제된 핵심 문장, 이어 붙인 한 달 뒤 대화 5 09.09 611
14798 정치 [단독] 김승원 ‘로비 의혹’…전 식약처장 “의원님 염려, 실무진에 잘 전했다” 3 09.09 636
14797 정치 농장에 사무실 등록? 기본소득당 “월세 아끼려고” 3 09.09 943
14796 정치 “멸칭 자제” 외친 민주당…공식 유튜브엔 ‘문조털래유’ 247 09.09 14,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