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핏 보기엔 평범해 보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괴이한 초밥 이미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포브스 선정 디자이너인 한국 디자이너 팽민욱의 작품 <Sushi from 2053>인데요. 지난 8월 시작된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주제로, 지금으로부터 30년 후인 2053년에 우리가 보게 될지도 모를 돌연변이 초밥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오염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게 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며 취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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