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준하, '놀뭐' 일방적 하차 폭로…"차 태워 달라더니 통보, 어떻게 안 울겠냐"
81,103 386
2023.09.17 18:04
81,103 386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312&aid=0000628843


EEuYIx

정준하는 ‘놀면 뭐하니’ 하차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그는 "PD가 갑자기 '차 좀 얻어 타고 가도 되냐'고 하면 차 태우지 마라. 나 거기서 잠깐 이야기 좀 하자고 했다가 그렇게 된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기 한두 명 위태위태한 애들 있다"고 덧붙였다.


강호동이 "안 울었지?"라고 묻자 정준하는 "한 번 정도는 울었다. 어떻게 안 울겠냐. 작별을 하는데"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고 나서 SNS에 (단체 사진) 올렸더니 '대인배 정준하'라고 기사가 났다. 속은 엄청 소인배인데"라며 미소 지었다.


또 정준하는 영화 출연 결정 이유에 대해 "'놀면 뭐하니' 하차 통보 바로 뒤라 그냥 한다고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김희철은 "스케줄도 없는데 집에서 놀면 뭐하니"라며 농담했고, 정준하는 "그렇게 연락이 왔다"며 포기한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

정준하 신봉선 방송경력이 몇년인데 일방적으로 하차통보당한게

한두번도 아닐거고 얼마나 예의없이 하차시켰으면 억울해서 말할까싶음

프로그램 미팅할때처럼 하차할때도 식당이나 카페에서 얘기하는게 낫지않나

댓글 38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53 07.27 111,6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6,3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5,5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78,8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3,3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7,4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9,3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2,0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760 정치 [단독] 초기화된 尹 대통령 관저 PC에서 '내란' '계엄' 문건 수십 건이… '증거인멸' 덜미 16 07:26 1,653
14759 정치 "침묵한 사이, 문화가 됐다"…청년 파고드는 극우주의 26 02:05 2,719
14758 정치 “윤석열, 구속 1년간 영치금 17억 챙겼다…총 511회 인출” 16 01:01 1,915
14757 정치 '397억 위기' 국민의힘 당내서도 "윤, 당 완전 몰살"·"곳간 거덜나게 생겨" 14 00:40 1,297
14756 정치 '사법고시 9수' 윤석열 어쩌나…변호사 자격 박탈당했다 26 00:34 2,733
14755 정치 코스피 하락 의식했나…靑 ‘초과이윤 배분’ 회의 돌연 취소 262 00:28 16,933
14754 정치 "초과이윤 배분" 외치더니... 코스피 폭락에는 '입꾹닫'? 16 00:24 1,767
14753 정치 정청래 “레버리지 ETF 때문에 불확실성 커져…거래 중지 검토해봐야” 22 07.29 2,084
14752 정치 또 강남경찰서…'누가 신고했는지' 업소에 알려준 정황 9 07.29 1,869
14751 정치 [단독] 멕시코전 진 뒤 '크루즈업체·맥줏집'서 법카 쓴 축협 간부 1 07.29 367
14750 정치 정성호 "형소법 개정안, 李대통령에 거부권 권유할 사항 아냐" 13 07.29 923
14749 정치 다시 살아난 ‘공소기각’... 與 한밤 끼워넣었다 8 07.29 808
14748 정치 ‘서민지표’ 빨간불인데 여당은 전대 공방만 8 07.29 526
14747 정치 [속보] '330일→90일' 패스트트랙 기간 단축 국회법 개정안 운영위 통과 5 07.29 534
14746 정치 [단독] 경찰, "집사람 손해 봤다" 尹 발언 송치 결정‥"선거법 위반" 1 07.29 688
14745 정치 속보]대한변협, ‘징역 7년’ 윤석열 변호사 자격 취소 5 07.29 1,001
14744 정치 법원 "건진, 2016년부터 김건희에 '윤이 대통령 된다' 말해" 4 07.29 498
14743 정치 “부동산은 폭발직전, 주식은 답 안나와”…여권 내부서 번지는 위기감 28 07.29 1,791
14742 정치 [속보]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민주당 주도로 법사소위 통과 29 07.29 1,628
14741 정치 뭐가 두려워서?… 철조망 치겠다는 선관위 3 07.28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