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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왓IS] “김히어라가 일진? 오히려 괴롭힘 당해” 동창들 추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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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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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스타뉴스는 김히어라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L 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L 씨는 인터뷰에서 김히어라로부터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H의 정체를 알고 있다면서 “어라가 그런 일을 했다면 비난받아야겠지만, 제보한 사람이 H라는 걸 알고 ‘과연 본인은 그렇게 떳떳할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문이 안 좋았던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히어라가 중학교 시절 속해있던 ‘빅상지’ 그룹에 대해서 “다 나쁜 게 아니었다. 어울리기 좋아하는 친구들이 모여 있었다. 너무 심하게 몰아가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고 증언했다. 더불어 “나도 방관자였다. 그때는 성숙하지 못했다. 누구 하나 떳떳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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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씨 이외에도 김히어라가 일진이 아니었다는 주장하는 동창생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에는 자신이 일진 무리 중 한 명이었다고 주장하는 작성자가 자신의 실명을 거론하며 “김히어라는 솔직히 ‘6진’ 정도 됐다. 우리 무리에 명함도 못 내밀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작성자는 “나도 일진이었다는 게 자랑은 아니지만, 연예인이 아니라서 밝힌다. 김히어라는 예쁘고 뽀얀 거 말고는 뭐가 없었다”면서 “오히려 우리 무리 중에 김히어라가 예쁘다고 괴롭힌 친구가 있었다”고 썼다.

누리꾼들은 “6진이라는 말은 처음 듣는다”, “6진이면 나도 해볼만 한 것 같다”, “4진 이하부턴 공부하는 게 이득 아닌가?”라며 ‘6진’이란 단어에 대한 생소함을 드러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330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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