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간호사 드라마 만든다고 할때 생각나는 연옌 가상캐스팅.jpg
7,805 52
2023.09.07 00:42
7,805 52
((주관주의))


CGBauP

수간호사
면담하러가거나 진상환자보호자있으면 웃으면서 들어주지만 개소리 은근 잘차단함


OXpluE

1n년차 차지간호사
따뜻하고 후배들한테 잘해서 평판좋음
간호부에서 차기 수간호사로 탐낸다는 소리있지만 본인은 외래 근무 원함

mcOVKg
가끔 회식때나 결혼식때 이런 차림으로 오면 수더분했던 평소랑 다른 느낌이라 감탄함

yUmlnh

간호부 팀장

주로 교육많이함 간호사들 사직면담도 많이해서

누구누구가 부서 주요인물인지 다 파악하고 있음


Aqergf
수간호사

원리원칙주의자라 부서원들은 힘들어할때도 있지만 가끔 타부서에서 시비걸면 똑부러지게 할말다하고 참지않아서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음. 항상 거의 바쁘고 빡센 부서에서 근무함


ZhhegH

8-9년차 간호사

프리셉터 너무 자주하고 신규간호사 뒷처리하는거 지겨움 이사람 앞에서 거짓말치면 뒤에서 엄청깨짐

근무표 빡세게 짤때마다 빡침올라오지만 근속10년채우면 그만두겠다는 다짐으로 참고있음


cRQrGG

위 간호사 동기

표정은 싸늘한테 말투는 친절하고 할거다해줘서 진상환자들이 딱히 따지진 못함. 회식때 술잘마심


puLIsK

NcWzyk
1n년차 간호사

환자(특히 어르신)들한테 인기많고 주사잘놓아서 단골환자들한테 인기많음

시원시원하고 이브닝 근무후 후배들과 한잔하는걸 즐겨함


aDnhKWctaibd

인계할때마다 그게맞아요? 물어보면 신규들이 벌벌떠는 선임급 간호사.
사실 할일제대로하면 크게 뭐라고 하진 않음


UipZRv

cdKvYj
4-5년차

귀염상이고 윗년차쌤들한테 잘함

가끔 뭐 실수해도 웃으면서 쌤죄송해요ㅠ하면 더뭐라고 하지못함

근무뒤 항상 약속이 있다


QAkAmk
신규-2년차 간호사

처음엔 많이혼났지만 야무지게 일빨리배운편.

동기들이랑 으쌰으쌰하면서 꼭 이병원을 떠나리라 다짐한다

jYZabP

위 간호사와 동기

뒤에들어온 신규간호사에게 은근 무서움


+ 번외))

BkHIKB

eIHahD

부서 수간호사하다가 감염관리실이나 교육팀으로 넘어감

부서 수간호사일때 엄청 무서웠다는 소문이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5 04.29 33,4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18 기사/뉴스 [단독] 정보사 '자백유도제' 준비 정황 또 나와…'체중별 투약량·약물 효과' 논문까지 확인 41 17:35 2,494
420417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완전체, ‘아니근데진짜’ 출격 (아근진) 1 17:29 528
420416 기사/뉴스 단돈 10만 원 들고 즉흥 여행… '꽃보다 청춘' 기대되네 2 16:57 1,540
420415 기사/뉴스 CJ올리브영, 광장시장서 ‘K뷰티’ 알린다 5 16:52 973
420414 기사/뉴스 ‘런닝맨’ 청하X전소미, 10주년 재결합 후 출격 16:51 486
420413 기사/뉴스 “오상진이 누워 있다” 김소영 둘째 아들, 생후 한 달 신생아의 또렷한 이목구비 9 16:37 3,708
420412 기사/뉴스 인쇄용지값 70% 폭등… 담합 제지사 상대 ‘집단 손배소’ 움직임 16:22 674
420411 기사/뉴스 전청조, 교도소서도 기행 “목욕 후 한 시간 웃통 까” 198 15:59 34,143
420410 기사/뉴스 [단독] 의왕 아파트 화재 원인 '가스폭발' 추정‥"아내는 화재 전 사망한 듯" 35 15:50 4,833
420409 기사/뉴스 온유, 카카오모빌리티 행사서 직접 발표 세션 진행…“‘터프러브’, 팬들과 더 깊이 연결” 2 15:44 743
420408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갈림길 9 15:41 1,249
420407 기사/뉴스 ‘아근진’ 아이오아이 최유정 “카이, 내게 은인 같은 분” 15:38 1,206
420406 기사/뉴스 [단독] JYP 새 걸그룹 ‘키라클’ 무게···엔터업 출원 등록 9 15:36 2,553
420405 기사/뉴스 ‘사이버 룸살롱’ 엑셀방송 MC 논란에... 신정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41 15:12 4,905
420404 기사/뉴스 하이브 소속회사, 계열사 지연 신고로 공정위 '경고' 2 14:53 1,354
420403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말다툼후 20대女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헤어진 연인사이, 우발적” 주장 35 14:43 3,790
420402 기사/뉴스 [단독]택시비 안 내고 도망가다 벽돌로 기사 위협한 외국인 20 14:35 2,886
420401 기사/뉴스 [단독] 현주엽, 학폭 폭로자 '명예훼손' 고소했다가…또 패소 23 14:23 6,066
420400 기사/뉴스 [속보]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383 14:19 56,362
420399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21 14:14 1,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