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이수현은 진지한 표정으로 "나한테 자꾸 자꾸 귀엽다고 하고 자꾸 사랑스럽다고 하니까 내가 살을 못빼는 고야"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나를 귀염라이팅 했어"라고 말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이 같은 영상에 네티즌은 '살 안빼도 좋다'라며 이수현의 사랑스러움을 응원하고 있다. 특히 '귀염라이팅'이란 단어 자체가 귀여움 그 자체라는 반응이다.
지난 5월 이수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폭식증을 앓았지만 거의 다 고친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 그는 "배고프지 않아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뭔가를 무조건 먹어야 하는 습관이 생겼다. 내 의지가 아니다. 정신을 차려보면 배 터지게 먹고 있는 모습을 몇 번 보고 나서 '이게 폭식증이구나'라고 알게 됐다"라고 털어놓았던 것.

이에 팬들은 체중에 대한 압박을 느끼는 것 보다 건강이 우선이라는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진] OSEN DB
최나영 기자
https://v.daum.net/v/20230831095919414?x_trkm=t
근데 귀여운 거 사실인 걸 ☺️🥰😄